안녕하세요 직장생활 4년차. 20대 여자입니다.제할일 잘해내고 시키지않는일도 알아서 척척해낸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저에게 문제가 있다면,부당한것,옳지않는것,지나치다고생각되는것 등등에 항상 반기를 듭니다.그로인해서 직속상사(40대 남자) 와 날선 트러블이 몇번있었구요.납득해보려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날선 대화 가운데서 정신적으로 굉장히 스트레스받구요.직장생활을 하면할수록 고분고분? 또는 맘편하게? 또는 내 에너지 쏳지말고? 네네~ 가 안됩니다...제정신적건강을위해선 정말 스트레스안받고 ㅠㅠ 네네 (그까짓거 해주지 뭐~~) 이게 안되요.. 그런데 상사입장에선 기가 차겠죠... 말도드럽게 안듣는다 생각할거고 ㅠㅠ지르냐 지르지않고 참느냐 이문제인데,, 어떻게 해야 제정신적건강을위해서 좋은걸까요,,? 훨씬더 많은 연륜를 가지고계신 여러분들의 직장성향과 그로인해서 얻었던것, 잃었던것,슬기롭게 직장생활하는법, 그리고 어찌해야 얼마나 더 지나야 해탈 할수있고 네네가 되는지,,알려주세요....ㅠㅠ
여러분들은 직장에서 어떤 성향 이십니까? (고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