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공간이지만 나름의 인사이트와 큰 위로를 얻고 갑니다. 글 올려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시간내어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글은 내리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신 내용이 아까워서 삭제는 못하고 내용만 지웁니다!)4131
(카톡있음) 제가 이상한건가요? 대화내용 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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