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친구들이나 여기 판에 올라오는 글 보면 짝사랑 힘들다는 말 되게 많은데 난 뭔가 짝사랑 할 때만 느낄 수 있는 간질간질함이 되게 좋음..심장도 개쫄깃해지고ㅜㅋㅋ 어쩌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심장 뛰는 것도 좋고 걔한테 말 조심조심 신경쓰면서 하는 것두 뭔가...좋음
나만 짝사랑하는 거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