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조언부탁 개깊은 빡침 20살의 첫 인생경험 알바

ㅇㅇ2019.12.01
조회881
아진짜 20살되고 생애첫 알바로 컴퓨터 사무보조를 다녀왔는데 사무 보조 하는 내내 꼴랑 12만원 (12시간)에 시급 만원 주고 싸가지가 없다니 뭐니 알바가 컴퓨터 사무보조 어떻게 했는지 교육했는데 어떻게 하라는걸 못할까하면서 오지게 꼴갑을 떰.근데 진짜 객관적으로 지는 컴맹이라서 아무것도 못하면서 그렇다고 제대로 가르쳐주기를 하나 대충 이거 이렇게 몰라?알아들었지 알아서해.하며 샘플도 안줌(대학교 입시 합불/공무원 합불) 액셀로 차트정리해서 도표만들고 문서 입력하는 오지게 어려운 알바였음.지가 컴퓨터 못해서 알바쓰는거 같은데 자긴 컴퓨터 잘한다고 박사학위라고 ㅈㄹ.ㅋㅋ.또 그래서 하도 알바가 하라는거 제대로 안한다니 부터 시작해서 지껄려서 그럼 컴퓨터 박사니깐 선생님이 해보세요.한마디했더니 자긴 시력장애래.근데 내가 봤을 때 시력장애 아님(.왜냐고?글씨는 다보임.문자 쓸줄 알고 보낼 줄 알고 하이튼 다 암. 고작 시급 만원짜리 알바쓰는데 내가 들어보니깐 지 통화하는거 이거 대학교나 국가 공무원 합격 불합격 시험 전산 자료라서 한건당 천만원씩 입금된다고 함.근데 너무 개빡치지만 _소기업이 _소지..이렇게 생각해서 참고 아 최저시급이라도 봐아야지.싶은 마음으로 참고 참았음 .근데 한참 있다가 문자가 와서는 전산오류가 났으니깐 내일 오라고 안그러면 알바비 못준다고 밤에 연락이 옴.그래서 감.그따까지만 해도 나는 건당 8350(실제로 알바몬에 그렇게 써있음)))으로 알고있었음.근데 말이 달라지더니 시간당 8350이라고 말을 바꿈. 알바몬에 있는거 보여드리겠다고 하니깐 이 세상에는 건당 알바하는 곳이 없다나 이지랄.그러면 오늘 알바한거 비용달라고 하니깐 오늘은 전산오류가 났으니깐 써비스로 해주는거지 추가수당에 포함이 안된다고함.주말에 불러댔겼으면서.갑자기 그리고 알바비를 못주겠다네 시간당으로 계산하겠다고 말 바꾼 인간ㄲㅅ가 어후 그리고 1시간을 말 안통하는 개랑 싸우고 교통비도 안줄 기세라서 교통비 달라고하니깐 합의서 쓰제.그러니깐 갑자기 지도 오지게 기분이 좋아졌나봄.그러면서 만 오천원이면 되지?이러는데 12시간(토요일포함)일하고 만 오천원 장난하나? 그래서 3만원달라고 했더니 돈없다고 은행가자고 하다가 2만 5000원으로 깍음.진짜 나보고 알바비 받으려며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라고 조카 말하고 싸가지가 없네 마네 교육을 못받았네 부터 기껏 12만원줄거 2만5000원 교통비 줘 놓고서는 꼴갑이란 꼴갑을 다 떰.합의서에도 막 뒷말 안하자고 막 써달라고 해서 써줌.교통비도 안줄까봐 그 인간 성격에.나이는 많은데 근로를 했으면 나잇값을하고 돈을 줘야지 안 줄거라고 신고하라고 오지게 우김.우기는거 전국1등ㅋㅋ일듯 겨루기하면 전국1등.내가봤을 때 그 인간이 오히려 오지게 내 뒷담 할거같아서 뒷담하지 말라고 합의서에 써놓음.근데 생각해보니 개빡치는데 신고하면 안되나? 참고로 사업장의 상시근로자는 4명정도 되는거 같은데 알바 이런거 오고그러면 7명? 휴일수당 초과수당 연장수당 신고하면 못받겠지?내 알바비 12만원도..알바하러갔다가 스트레스 오져// 판님들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
플러스 통보식으로 한번더 수정 안오면(주말) 알바비 안준다고 통보함.알바 개열심히 했는데 눈 빠지도록 12만원도 안줄거면서 갑질이란 갑질은 다하는 너 짱 먹 어 라.유xx.나잇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