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아메리카노 엎은 사진이었는데 포토샵으로 색 조정해서 생리 터졌는데 치우지 않은 여자라면서 민폐 프레임 씌우는 사진으로 둔갑.
만약 이게 사실이었어도 그거대로 문제. 저게 진짜 생리혈 사진이고 저 자리를 그대로 냅두고 튄 상황이라고 가정해보자. 남녀 가릴 것 없이 불쾌한 상황이 되겠지만 그 상황에서 '아 생리가 샜네? 휴지 구해서 닦고 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치우고 갈 사람이 몇이나 있음?
열에 한 둘도 안될 거야.
그리고 그 상황에서 우선 생각해야 할 것은 저만한 양의 생리혈을 흘린 당사자의 안위임. 그런데 걱정은 커녕 그 상황을 지켜보고 사진찍어 올린 후에 '무개념민폐녀' 프레임을 씌우고 낄낄.
이게 메갈페미년들 득실득실하고 남혐 프레임만 잔뜩 만든다는 현실이다.
몇 년 전 지하철 생리혈 사진의 진실
댓글 248
Best저정도 양 흘릴때까지 생리새는거 눈치 못챌 여자도 없고.. 저정도 흘리려면 몇시간은 앉아있어야하는거 다들 아시져;;, 아니 그전에 저여자 빈혈로 쓰러졌을듯. 생리가 뭔지 ㅈ도모르는 남자가 주작한거 다들알듯
Best이래도 여혐민국 인정 안하죠 먼저 수준 떨어지는 짓 한 게 누군데 방구석에서 이런 조작이나 하다가 어느 순간 현타와서 재기했으면 좋겠다ㅎㅎ
Best저정도양을 생리라고 생각하는것 부터가 생리안해본 사람이 쓴거지..저정도 흘리면 수혈받아야됨-_-
Best저정도면 하혈이지 응급실행임....... 그냥 이과 졸업한 고졸도 알겠다
Best여자들은 보자마자 조작인거 알거임.생리 한번도 못해본 남새끼 짓인거
ㅋㅋㅋ
솔직히 저정도 피 흘리면 진작에 기절했겠다... 저런게 사실인지 아닌지도 구분 못하는 k-한남...
진짜 저정도로 생리가 새어나올 정도면... 쓰러져 ㅠ 그리고 진짜 최소 한시간이상은 저 자리에 앉아있어야함. 저 글은 진짜 말이안된다.
저정도 양이 될때까지 모른다는게 애초에 말이 안됨 ㅋㅋㅋㅋ 글구 저건 아예 하혈 수준에다가 모른다고 해도 피 위치가 한창 잘못됨ㅋㅋㅋㅋㅋ
생리대 없이 하루종일 앉아있어도 저정도는 안나온다ㅅㅂ 시트에 피가 고인다고? 존1나 성교육시간에 뭘 배웠길래 대가리에 저런게 들었노;;
진짜 또라이들이네
저정도면 싸이코패스 아니냐 저걸 주작으로 만들고 실제라해도 걱정하나없이 하혈이든 생리든 지가 알아서 처리할것이지?ㅋㅋㅋ아니 저걸 혼자서 어떻게 처리하냐 지는 저거 혼자서 처리할줄 앎?
아니 아무리 생리에 대해서 몰라도 사람이 저정도피를 흘리는데 아몰랑거리고 잘만 걸어나가는게 당연한거니? 안쓰러지는게 신기한건데 ㅂㅅ인가 다른부위에 저만큼 흘려도 아파 뒤질것 같은데
헐.. 예전에 페북에서 본것같은데 그냥 보고 지나쳤었는데.. 여자인 내가 왜 바로 깨닫지 못했는지 이해가 안된다 애초에 저많은 양이 생리혈이라는 것 자체가 말이안되는데..
주작이고 나발이고 저게 진짜 피라고 쳐도 다 떠나서 사람 괜찮은지부터 걱정해야 되는 거 아니냐.. 사람이 하혈을 저만큼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