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는 페미니스트야. 근데 한국에서 흔히 통하는 페미가 아니라, 페미니즘, 그 사전적의미 그대로를 뜻하는 페미니스트야. 모르는 사람들은 한번만 검색해보고 와.일단, 페미니즘=여성우월주의, 남성혐호가 아니라는것을 깔고 갈게.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유튜브, 트위터 페북 판 등등 각종 매체에서 페미니즘의 뜻을 잘못알면서 본인이 페미라고 우기는 여자들과 페미지스트라고 무작정 메갈 워마드 소리하면서 까는 몇몇 사람들을 보고있자니 나라도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야.특히 페미라며 한남 소추소리하는 인간들 특히 봐 줬으면 좋겠어.
페미니즘 혹은 이퀄리즘은 사회가 강요하는 성 주체성에 나 자신을 억압하지 않겠다는거야. 어떻게 이게 "이제 여성의 시대가 와야한다", "남자도 똑같이 겪어봐라"로 왜곡될수있는지 모르겠어.페미니즘의 본래 의도는 여성이 우월하고 남자들은 열등한데도 여태까지 본인들이 잘난줄알고 기득권을 가졌다. 이걸 뒤집자가 아니야. 제발 그냥 싸우지들말고 잘 살자구. 여성, 남성중에 누구 하나가 잘났다는게 아니라고. 다 똑같아. 멀리서보면 우리 다 쪼끄만 개미들뿐이야. 제발 이 말좀 새겨줘.
그래. 역사상 그리고 현재에도 여성들은 남성보다 부당한대우도 많이 받았고 억압받았어. 남성에게 선택받기위해 은연중에 사회에 녹아들어간 여성혐오도많고 임금이니 대우니 부당한것도 많아. 억울했지. 윗 세대로 올라갈수록 점점더 심해져. 근데, 우리가 부당한대우를 받았으면 우리의 인권을 남성과 동등한 위치에 놓도록 "다같이"올라가야지 남성을 끌어내리는 역설적인 짓을 하지말자는거야. 인권을 다 같이 높혀야지 누구 하나가 내려간다고 동등해지지않아. 그건 나도 당했으니 너도 이제 함 당해봐라 밖에 안 돼. 다같이 올라가야지. 왜 싸워?
그리고 탈코르셋. 탈코르셋하는 여성들을보고 몇몇 사람들은 언제 우리가 화장을 강요했냐, 치마를 강요했냐, 할 수도 있어. 뚱뚱한애들만 탈코한다, 아무리 꾸며도 이쁜애들만 못하니까 탈코한다, 이쁜애들은 이뻐지기위해 그 많은 노력을했는데 탈코하는 애들은 그거 다 비하하고 지네들이 맞다고 우긴다, 그냥 게으른거다, 등등 말이 많아. 맞아.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어. 하지만 여자는 치마, 남자는 바지. 남자가 치마입으면 이상하고 여자가 숏컷하면 남자같다. 이걸 깨고 그냥 본인 편한대로 가자는게 탈코지. 여성상 남성상에 우리의 주체성을 가둬놓지 말자는거야. 그리고..이쁘게 꾸미는걸로 자기관리 하는사람도 있고 다른걸로 자기자신을 위해 노력하는사람이 있어. 제발 서로 폄하하지 않았으면. 그냥, 남자건 여자건 지 꼴리는대로 하자는게 논지지. 남자가 화장하던 여자가 걸걸한 말투를쓰건 그냥 한 사람으로 보면되지 "남자가~ "여자가~"이 틀을 깨자구. 어렵다면 이렇게 생각해봐. "여자가 짧은머리를 하네" "남자가 화장을 하네" 앞에 여자 남자 빼고 "사람"을 붙혀봐. 그게 자연스럽다면 정당한 말이고 이상하면 성차별인거야. "사람이 짧은머리를 하네" "사람이 화장을 하네". 이상하지않아?
한남거리면서 양남이랑 결혼해서 좀 나은 유전자를 뿌리자, 한녀들 못생겼으니까 양녀들이랑 결혼하자 이런말좀 안 했으면 좋겠어. "한국남자보고 한남이라고 하는데 뭐가문제? 그냥 지들이 찔리는거 아냐?" 라고하는데, 그래, 한남이 단순히 한국남자를 줄인말이라면 문제될게 뭐 있어. 근데 그 말이 특정 남자들을 비하하는데 쓰이니까 문제지. 그 말이 담고있는 의미를 생각해보라고. 여혐 남혐단어 없애는게 가장 시급해. 다 같이 손잡고 친하게 지내자. 굳이 갈라져서 싸울 이유가 뭐가있어? 무슨 이득이 있어? 설령 이제 여자들이 더 높은 위치에 서게 된다해도 똑같은 되물림이잖아.
누가 억압되길원해? 우리가 진정 원한건 다 같이 동등한 위치에 서는거 아니야? 만일 그게 아니라면, 여성이, 남성이 더 높은 위치에 서야한다고 생각하면, 감히 니가 페미니스타나 성평등주의자라고 말하지마. 넌 페미니스트가 아니야. 남성혐오자 여성혐오자일뿐이야.너무 가르치는거 같았다면 미안. 근데 페미니즘=남혐+여성우월주의 집단이라고 생각하거나 본인이 자칭 페미라고해서 남성을 폄하할 권리가 있다고 믿진않았으면 좋겠다.
페미니스트인데 왜 남혐해? (꼭! 읽어주라..제발)
페미니즘 혹은 이퀄리즘은 사회가 강요하는 성 주체성에 나 자신을 억압하지 않겠다는거야. 어떻게 이게 "이제 여성의 시대가 와야한다", "남자도 똑같이 겪어봐라"로 왜곡될수있는지 모르겠어.페미니즘의 본래 의도는 여성이 우월하고 남자들은 열등한데도 여태까지 본인들이 잘난줄알고 기득권을 가졌다. 이걸 뒤집자가 아니야. 제발 그냥 싸우지들말고 잘 살자구. 여성, 남성중에 누구 하나가 잘났다는게 아니라고. 다 똑같아. 멀리서보면 우리 다 쪼끄만 개미들뿐이야. 제발 이 말좀 새겨줘.
그래. 역사상 그리고 현재에도 여성들은 남성보다 부당한대우도 많이 받았고 억압받았어. 남성에게 선택받기위해 은연중에 사회에 녹아들어간 여성혐오도많고 임금이니 대우니 부당한것도 많아. 억울했지. 윗 세대로 올라갈수록 점점더 심해져. 근데, 우리가 부당한대우를 받았으면 우리의 인권을 남성과 동등한 위치에 놓도록 "다같이"올라가야지 남성을 끌어내리는 역설적인 짓을 하지말자는거야. 인권을 다 같이 높혀야지 누구 하나가 내려간다고 동등해지지않아. 그건 나도 당했으니 너도 이제 함 당해봐라 밖에 안 돼. 다같이 올라가야지. 왜 싸워?
그리고 탈코르셋. 탈코르셋하는 여성들을보고 몇몇 사람들은 언제 우리가 화장을 강요했냐, 치마를 강요했냐, 할 수도 있어. 뚱뚱한애들만 탈코한다, 아무리 꾸며도 이쁜애들만 못하니까 탈코한다, 이쁜애들은 이뻐지기위해 그 많은 노력을했는데 탈코하는 애들은 그거 다 비하하고 지네들이 맞다고 우긴다, 그냥 게으른거다, 등등 말이 많아. 맞아.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어. 하지만 여자는 치마, 남자는 바지. 남자가 치마입으면 이상하고 여자가 숏컷하면 남자같다. 이걸 깨고 그냥 본인 편한대로 가자는게 탈코지. 여성상 남성상에 우리의 주체성을 가둬놓지 말자는거야. 그리고..이쁘게 꾸미는걸로 자기관리 하는사람도 있고 다른걸로 자기자신을 위해 노력하는사람이 있어. 제발 서로 폄하하지 않았으면. 그냥, 남자건 여자건 지 꼴리는대로 하자는게 논지지. 남자가 화장하던 여자가 걸걸한 말투를쓰건 그냥 한 사람으로 보면되지 "남자가~ "여자가~"이 틀을 깨자구. 어렵다면 이렇게 생각해봐. "여자가 짧은머리를 하네" "남자가 화장을 하네" 앞에 여자 남자 빼고 "사람"을 붙혀봐. 그게 자연스럽다면 정당한 말이고 이상하면 성차별인거야. "사람이 짧은머리를 하네" "사람이 화장을 하네". 이상하지않아?
한남거리면서 양남이랑 결혼해서 좀 나은 유전자를 뿌리자, 한녀들 못생겼으니까 양녀들이랑 결혼하자 이런말좀 안 했으면 좋겠어. "한국남자보고 한남이라고 하는데 뭐가문제? 그냥 지들이 찔리는거 아냐?" 라고하는데, 그래, 한남이 단순히 한국남자를 줄인말이라면 문제될게 뭐 있어. 근데 그 말이 특정 남자들을 비하하는데 쓰이니까 문제지. 그 말이 담고있는 의미를 생각해보라고. 여혐 남혐단어 없애는게 가장 시급해. 다 같이 손잡고 친하게 지내자. 굳이 갈라져서 싸울 이유가 뭐가있어? 무슨 이득이 있어? 설령 이제 여자들이 더 높은 위치에 서게 된다해도 똑같은 되물림이잖아.
누가 억압되길원해? 우리가 진정 원한건 다 같이 동등한 위치에 서는거 아니야? 만일 그게 아니라면, 여성이, 남성이 더 높은 위치에 서야한다고 생각하면, 감히 니가 페미니스타나 성평등주의자라고 말하지마. 넌 페미니스트가 아니야. 남성혐오자 여성혐오자일뿐이야.너무 가르치는거 같았다면 미안. 근데 페미니즘=남혐+여성우월주의 집단이라고 생각하거나 본인이 자칭 페미라고해서 남성을 폄하할 권리가 있다고 믿진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