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리긴 좀 그래서 따라 그렸음 좀 더 얇게 그려짐 선 굵어서 따라그린거 허벅지 개꿁고 무릎 안으로 들어가고 종아리 바깥으로 ㄷ ㄷ 다리 모양봐..ㅋㅋ 내가 그냥 살 찌고 균형있게 다리 두꺼운거면 이해하는데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ㅋㅋ하 너무 힘들어 참고로 168에 51~2키로 위에부터는 말랐음 그래서 치마만 입고 다닌다..ㅠㅠ 애들 다 내 다리보고 살짝 의외라는 말 하는데 ㅠ 다리 때문에 코디가 진짜 힘듬 나 168아니고 150대 였으면 정말로 다리밖에 안보였을듯..우울해 정말로 빠져도 이상할거래 내친구가 ㅠ 내가 맨날 이렇게 서있거든..다리.. 이거 때문도 있는듯 ㅠㅠ 고치자 뭐 운동법 추천 하는 법 있나 교정 하는거나 다리.. 특히 나 허리 어깨도 구부러져 있어서 친구들이 맨날 펴라고 하고 걷는게 이상하다고 놀려 ㅠㅠ 엉툭튀라면서 조카 우울하당 .
얘들아 하체비만 심각한데 봐봐 ㅠ꼭
사진 올리긴 좀 그래서 따라 그렸음
좀 더 얇게 그려짐 선 굵어서 따라그린거
허벅지 개꿁고 무릎 안으로 들어가고 종아리 바깥으로 ㄷ ㄷ 다리 모양봐..ㅋㅋ
내가 그냥 살 찌고 균형있게 다리 두꺼운거면 이해하는데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ㅋㅋ하
너무 힘들어
참고로 168에 51~2키로
위에부터는 말랐음
그래서 치마만 입고 다닌다..ㅠㅠ
애들 다 내 다리보고 살짝 의외라는 말 하는데 ㅠ
다리 때문에 코디가 진짜 힘듬
나 168아니고 150대 였으면 정말로 다리밖에 안보였을듯..우울해 정말로
빠져도 이상할거래 내친구가 ㅠ
내가 맨날 이렇게 서있거든..다리..
이거 때문도 있는듯 ㅠㅠ 고치자
뭐 운동법 추천 하는 법 있나
교정 하는거나 다리..
특히 나 허리 어깨도 구부러져 있어서
친구들이 맨날 펴라고 하고
걷는게 이상하다고 놀려 ㅠㅠ
엉툭튀라면서
조카 우울하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