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될거같음 자기딴엔 재치있게 말했다지만 직무연관성이든 의지든 보였어야되는데 거기에 대한 얘기도 결국 안했고.. 회사에 대해 뭘 알고 있냐 물어본거나 다름없는데 회사에서 원하는건 아마 기사에 홍보기사 뜨는 딱 그정도일텐데 무슨 기술유출 운운.. ㅋㅋㅋ 말대답이랑 다를게 뭐야... 전현무가 말했듯이 면접은 난 엄청 똑똑하지만 말을 잘듣는다는 이미지를 줘야되는데 저건 그냥 봐 할말없지? 나 똑똑하지? 에서 끝난 기분이라 ㅋㅋ
이 사람 면접 붙을거 같음 안붙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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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동문서답하고있네ㅋㅋㅋ
Best본인ㅇ은 뿌듯해할듯ㅋㅋㅋ팩트 오졋다 이럼서
센스없고 오만함. 대기업에서는 전혀 원하지 않는 융합되지 않는 공격적인 성격으로 생각됨. 질문의 의도에 맞는 대답은 하나도 없고 건방진 말대답이라니.. 최악
딱 중고등학생이나 중고딩감성 못 벗어난 대학교 1학년이나 멋지다고 찬양할 답변ㅋㅋㅋ 자기애에 도취해서 막 내가 제일 잘았어 하는 자소서? 대학만 가봐도 당장 NG지 ㅋㅋ
뭔 질문의도 하나도 파악못하고 개 뚱딴지같은 소리만 하고 있노 ㅋㅋㅋㅋㅋ
면접 및 스피치 학원 강사인데요, 100% 불합격 했을거라 확신합니다. 1%의 합격 가능성도 없는 답변이에요. 면접은 해당 기업에 본인을 셀링하는 자리입니다. 본인이 해당 회사에 입사했을 때 얼마나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질의응답이니 질문의 의도에 맞춰 본인의 가능성을 어필하는 대답을 해야합니다. ‘해당 직무가 본인 연구와 상이하다 = 연구를 어떻게 해당 직무와 연결지을 수 있을지 추가적으로 설명해달라’ 인데 ‘당신도 전공이랑 다른 직무인데 잘 하고 있잖아요’ 식의 답변은 동문서답 중의 동문서답이죠. 본인의 능력을 한 마디라도 더 어필해야 하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직무와 능력을 언급하는건 패기도, 재치도 아닌 질문회피입니다. 두번째 질문 역시 마찬가지에요. 대단한 기밀을 묻는게 아닌 기업동향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묻기 위한 아주 기본적인 질문이고, 뉴스나 기사에서 접했을만한 기술로 답변하면 되는데 저런식으로 회피해버린다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느낌을 줍니다. 두 질문 모두 기업면접 기본 질문에 해당될만큼 평이한 질문인데 저런 답변을 내놓았다면 100% 불합격입니다. 면접 잘 보는 방법은 질문에 담긴 의도에 충실한 답변을 하는겁니다.
붙을거 같은데~^^
딱보면 모루냐 붙는다 .오히려 저런 당돌한 애가 붙는거임 멍청하게 입다물고 잇는것조다
아는 기술있나요 할 때 지원 분야 특허내용 일부 라도 대답했으면 센스ㅡ굿인데 아쉽당 ^^;
싸가지없어서 제일먼저 떨어짐. 저걸 패기있다고 하는건 어린 생각임.
아무리 독똑하고 잘나도 대기업에서는 그냥 말잘듣고 예예 하는 애들 좋아한다 상사면 저런 팀원 들오면 골치 아프다
붙었으면 후기 남겼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