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이 생긴 윌리엄

ㅇㅇ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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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수학 공부중인 윌리엄


 

 

일 이 삼 순서대로 읽다가 

마지막 10의 0을 보고 영! 이라고 외치다가,,

 


난데? 라고 말함


(일이영이 왜 윌리엄 자신이라는 거지?;;) 했더니.. 





 

 

발음이 일이영이니까 윌(1)리(2)엄(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름이라고 좋아하는 윌리엄ㅋㅋㅋㅋ 졸귀 ㅠㅜㅠㅜㅠㅜ

애기 천재다 ㅜ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지? ㅋㅋㅋㅋㅋ


 

감격의 입틀막까지 함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탄생한 윌리엄의 사인 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 집안에 숫자 120을 쓴 윌리엄

쿠션은 물론, 아빠가 받은 트로피, 변기에 까지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다 그려줄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를 알게 된 샘해밍턴이 낙서를 하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니까

윌리엄이 언제 사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냐고 물어봄

그래서 샘 해밍턴이 "중요할 때 한번씩 할 수 있다. 네거에 사인하는거야"라고 가르쳐 줌



 

딱 하나만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윌리엄은 

고민을 하더니,,,,



 

결국 동생 벤틀리 목에 120 사인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