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에 평범한 남자 입니다.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터넷 매체에 억울함을 호소 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참고로 저는 살면서 어떤 물건이든 클레임을 걸어 본적이 없습니다.
글을 읽어 보시고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좋은 방법을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송파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사건은 2019년 2월 2일 구정 전날 일어났습니다. 핸드폰을 높은 곳에서 핸드폰을 떨어트려 액정이 깨지는 일이 발생 합니다. 다음날 시골도 가야하고 핸드폰도 2년 넘게 써서 이번 기회에 교체를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KT (송파)매장으로 갔습니다. 다행이 휴일에도 근무를 하고있어서 , 바로 그 당시 신형 아이폰 MAX 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쉬는 날이라서 액정이 부셔진 핸드폰은 복구를 할려면 구정 끝나고 오라고 해서 , 일단 기계만 받아서 은행 및 네비 급한 어플만 다운을 받아서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구정동안에 카톡을 통해 친구들한테 연락처나 급한 자료들은 요청해서 어느정도 사용하는데 불편하지가 않았습니다. 구정이 끝난 후 대리점을 방문해서 전부 복구가 되었냐고 물어 봤더니 , 연락을 주겠다고 하여 알겠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2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방문해서 핸드폰 복구가 되었냐고 물어 보니 기사님이 왔다가 가셨다고 해서 , 일주일 뒤에 다시 오라고 하는겁니다. 집에서 가까운 터라 퇴근 할때 들려도 되고 , 아무때나 갈수 있어서 알겠다고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2달이 지난 후 또 아무 연락이 없길래 찾아 갔더니, 기사님이 왔다가 다시 가지고 갔다고 일주일 뒤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화가 났지만 대리점이니까 내핸드폰으로 뭘 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집으로 다시 발걸음을 돌렸었죠.. 그리고 나서 핸드폰이 필요한 자료들과 연락처들을 물어보고 해서 거의 복구가 된 상태 였습니다. 저는 크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은 터라 잊고 살아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5 개월이 지나고 11월에 사고가 터지기 시작했죠.
첫번째 사고는 저희 부모님에게 보이스 피싱으로 돈을 빌려달라는 카톡을 보내고 ,
저희 부모님은 저에게 전화를 했지만 제가 일하는 중이라 전화를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입금을 하시러 은행을 가시고 계셨습니다.
다행이 제가 일하는 중에 기분이 이상해서 전화를 드렸더니 말도 안되는 애기를
하시더라구요. 제가 돈을 붙여 달라고 카톡으로 애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째 11월 중순쯤에 새벽에 잠이 안와서 핸드폰으로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네이버 로그 아웃이 되더라구요..저는 그냥 제가 로그 아웃이 눌러나 해서
다시 로그인을 하고 뉴스를 읽기 시작했죠.
그리고 그날 아침부터 물건 판매 하냐고 이상한 문자들이 오더라구요.
아이패드 부터 시계 문의가 오더라구요. 저는 이상해서 중고나라에 들어가니
제가 물건을 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 저는 문자온사람들한테 말씀드리고
올린적없다 사기니까 조심하셔야 한다 라고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아직 제 핸드폰이 대리점에 있는게 기억나서 대리점으로 일단 향했죠.
그리고 문의를 했습니다. 핸드폰을 맡겼는데 아직도 안주셨다. 대리점에서는 또 확인을 한다고 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다시 연락이 없어서 퇴근길에 찾아 갔더니 전 직원이 퇴사해서 찾을 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럼 어떻해야 하냐 ? 물었더니.. 아무 말도 안하고 컴퓨터로 찾는 행위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매장에 10번가까이 찾아 왔고, 매번 미루더니 이제는 없다고 하냐? 그랬더니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본사쪽에 문의를 하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본사에 문의 했더니 , 2~3일 정도 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라구 , 접수한지 또 일주일이 지나 연락이 없길래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알아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조금 있다가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본사114에서 12월2일 5시23분에 남자분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KT 직원이 전화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더니 하는 말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 본사에 핸드폰을 맡긴게 아니지 않냐 ? 짜증 썩인 말투로 해줄게 없다만 반복 하시더라고요.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어 봤더니 , 그냥 대안이 없다 등 귀찮은듯 짜증나는듯 말투로 애길 해주시더라구요. 정말 KT 저한테는 좋은 이미지 였는데. 고객 응대를 보고 너무 싫어 졌네요. 이글 보신는 KT 직원 윗 임원분들 저기 시간 위에 적어 났으니 통화 내용 녹음 한거 꼭 들어 보세요. 당신 직원이 어떻게 응대를 어떻게 했는지.
KT 본사 / 대리점 만행 나몰라라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에 평범한 남자 입니다.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터넷 매체에 억울함을 호소 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참고로 저는 살면서 어떤 물건이든 클레임을 걸어 본적이 없습니다.
글을 읽어 보시고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좋은 방법을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송파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사건은 2019년 2월 2일 구정 전날 일어났습니다. 핸드폰을 높은 곳에서 핸드폰을 떨어트려 액정이 깨지는 일이 발생 합니다. 다음날 시골도 가야하고 핸드폰도 2년 넘게 써서 이번 기회에 교체를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KT (송파)매장으로 갔습니다. 다행이 휴일에도 근무를 하고있어서 , 바로 그 당시 신형 아이폰 MAX 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쉬는 날이라서 액정이 부셔진 핸드폰은 복구를 할려면 구정 끝나고 오라고 해서 , 일단 기계만 받아서 은행 및 네비 급한 어플만 다운을 받아서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구정동안에 카톡을 통해 친구들한테 연락처나 급한 자료들은 요청해서 어느정도 사용하는데 불편하지가 않았습니다. 구정이 끝난 후 대리점을 방문해서 전부 복구가 되었냐고 물어 봤더니 , 연락을 주겠다고 하여 알겠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2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방문해서 핸드폰 복구가 되었냐고 물어 보니 기사님이 왔다가 가셨다고 해서 , 일주일 뒤에 다시 오라고 하는겁니다. 집에서 가까운 터라 퇴근 할때 들려도 되고 , 아무때나 갈수 있어서 알겠다고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2달이 지난 후 또 아무 연락이 없길래 찾아 갔더니, 기사님이 왔다가 다시 가지고 갔다고 일주일 뒤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화가 났지만 대리점이니까 내핸드폰으로 뭘 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집으로 다시 발걸음을 돌렸었죠.. 그리고 나서 핸드폰이 필요한 자료들과 연락처들을 물어보고 해서 거의 복구가 된 상태 였습니다. 저는 크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은 터라 잊고 살아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5 개월이 지나고 11월에 사고가 터지기 시작했죠.
첫번째 사고는 저희 부모님에게 보이스 피싱으로 돈을 빌려달라는 카톡을 보내고 ,
저희 부모님은 저에게 전화를 했지만 제가 일하는 중이라 전화를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입금을 하시러 은행을 가시고 계셨습니다.
다행이 제가 일하는 중에 기분이 이상해서 전화를 드렸더니 말도 안되는 애기를
하시더라구요. 제가 돈을 붙여 달라고 카톡으로 애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째 11월 중순쯤에 새벽에 잠이 안와서 핸드폰으로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네이버 로그 아웃이 되더라구요..저는 그냥 제가 로그 아웃이 눌러나 해서
다시 로그인을 하고 뉴스를 읽기 시작했죠.
그리고 그날 아침부터 물건 판매 하냐고 이상한 문자들이 오더라구요.
아이패드 부터 시계 문의가 오더라구요. 저는 이상해서 중고나라에 들어가니
제가 물건을 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 저는 문자온사람들한테 말씀드리고
올린적없다 사기니까 조심하셔야 한다 라고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아직 제 핸드폰이 대리점에 있는게 기억나서 대리점으로 일단 향했죠.
그리고 문의를 했습니다. 핸드폰을 맡겼는데 아직도 안주셨다. 대리점에서는 또 확인을 한다고 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다시 연락이 없어서 퇴근길에 찾아 갔더니 전 직원이 퇴사해서 찾을 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럼 어떻해야 하냐 ? 물었더니.. 아무 말도 안하고 컴퓨터로 찾는 행위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매장에 10번가까이 찾아 왔고, 매번 미루더니 이제는 없다고 하냐? 그랬더니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본사쪽에 문의를 하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본사에 문의 했더니 , 2~3일 정도 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라구 , 접수한지 또 일주일이 지나 연락이 없길래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알아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조금 있다가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본사114에서 12월2일 5시23분에 남자분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KT 직원이 전화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더니 하는 말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 본사에 핸드폰을 맡긴게 아니지 않냐 ? 짜증 썩인 말투로 해줄게 없다만 반복 하시더라고요.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어 봤더니 , 그냥 대안이 없다 등 귀찮은듯 짜증나는듯 말투로 애길 해주시더라구요. 정말 KT 저한테는 좋은 이미지 였는데. 고객 응대를 보고 너무 싫어 졌네요. 이글 보신는 KT 직원 윗 임원분들 저기 시간 위에 적어 났으니 통화 내용 녹음 한거 꼭 들어 보세요. 당신 직원이 어떻게 응대를 어떻게 했는지.
대리점도 모르겠다 직원이 퇴사해서 모르겠다. 본사도 나한테 맡겼냐? 대응 못하다.
그럼 핸드폰을 맡긴 제 잘못인가요? 더 큰 일이 터지면 그때도 그렇게 응대 하실건가요?
진짜 무책임한 KT 대리점 / 본사 꼭 이글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흥분해서 두서 없이 적었네요...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