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까지 집 ㅈㄴ잘살아서 오빠랑 엄마랑 캐나다 조기유학 있다가 유학중에 집망해서 한국 들어오고 지금까지 할머니댁에서 살고 있는데..그때 잘살았던 우리집이 그리운건지 캐나다가 그리운건지 이민 ㅈㄴ가고싶어ㅠㅜㅜㅠㅠ 집은 어느정도 회복했는데 유학이나 이민 보내줄 여건 안돼고ㅠㅠ 혼자 힘으로 가야해서 이번에 대학 과선택도 이민 쉬운걸로 정했다... 진로가 너무 이민에 포커스 맞춰진거 같긴하지만 너무 가고 싶은걸 오똑해.
이민가고 싶은사람 있냐
그때 잘살았던 우리집이 그리운건지 캐나다가 그리운건지 이민 ㅈㄴ가고싶어ㅠㅜㅜㅠㅠ 집은 어느정도 회복했는데 유학이나 이민 보내줄 여건 안돼고ㅠㅠ 혼자 힘으로 가야해서 이번에 대학 과선택도 이민 쉬운걸로 정했다... 진로가 너무 이민에 포커스 맞춰진거 같긴하지만 너무 가고 싶은걸 오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