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내편이다 라는 말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당연히 가족은 제 편일 줄 알았는데 제 생각이 틀렸었나봐요
저는 그냥 위로의 한마디가 듣고싶었던것뿐인데 `네가 잘못했네. 니 성격이 이상한거야'라는 말을 가족에게 들으니 남에게 들을때보다 상처가 더 크네요 배신감마저 느껴지구요.
속상해서 방으로 들어왔는데 부모님께서 얘기하시는걸 듣고 충격 받았어요
쟤가 애가 저러니까 초등학생때 왕따를 당했지 그것도 아마 쟤가 그래서 그랬을거야 하시는 말을 들으니까 계속 눈물 나고 그러네요
그때 기억은 괴로운 기억이었어서 더이상 생각하고싶지않고 잊으려고 많이 노력하는 중인데.
이제 가족들에게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습니다.
제 편은 정말 없는걸까요..너무 속상해서 올려봅니다
내편이라고 믿었던 가족에게 느끼는 배신감
그래서 당연히 가족은 제 편일 줄 알았는데 제 생각이 틀렸었나봐요
저는 그냥 위로의 한마디가 듣고싶었던것뿐인데 `네가 잘못했네. 니 성격이 이상한거야'라는 말을 가족에게 들으니 남에게 들을때보다 상처가 더 크네요 배신감마저 느껴지구요.
속상해서 방으로 들어왔는데 부모님께서 얘기하시는걸 듣고 충격 받았어요
쟤가 애가 저러니까 초등학생때 왕따를 당했지 그것도 아마 쟤가 그래서 그랬을거야 하시는 말을 들으니까 계속 눈물 나고 그러네요
그때 기억은 괴로운 기억이었어서 더이상 생각하고싶지않고 잊으려고 많이 노력하는 중인데.
이제 가족들에게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습니다.
제 편은 정말 없는걸까요..너무 속상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