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금 너무 짜증나네 ㅠㅠ
쓰기 편하게 반말로 적겠음
일욜날 가족들이랑 중국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짬뽕 보통이랑 곱빼기, 미니탕수육 이렇게 세 개 시켜서 홀에서 막었단말이야?
주문한 음식이 나와서 먹는데 다른 테이블은 다 물통이 있는데 우리테이블만 안준거야
그래서 물 좀 달라고 얘기해서 받았지
그리고 먹다보니 뭔가 부족한 것 같아서 살펴보니까 단무지랑 양파랑 춘장도 안주는거야
여기 내가 아빠랑 3~4번 정도 왔었는데 이런 적이 첨이여서 그냥 의아해하다가 스스로 떠다 먹었지
그냥 뭐 바쁜가보다 했어
다 먹고 엄마가 계산하고 집에 와서 영수증 챙겨서 보니까
완전 다른게 계산된거야 우리가 먹는 금액의 거의 두 배의 값으로
보니까 우리 옆테이블에 앉아있던 분들 음식이 계산된거 같더라고
그래서 엄마가 나보고 전화해보라고 해서 바로 전화해서 얘기했지
저 @@시쯤 홀에서 식사한 손님인데요 하면서 잘못 계산한것 같다고 메뉴도 다 얘기하니까
그쪽(중국집)에서도 잘못계산된거 같다고 하면서 계좌를 주면 입금해주겠다는거야
그래서 알겠다하고 계좌, 이름 불러주고 몇시쯤 보내주시냐고 했더니 (일욜이였음) 주말이라고 오늘 못보내준다면서 내일 보내주겠다는거야
근데 주말이라고 돈 못보내준다는게 말이되냐고.. 뭐지 싶었는데 우선 알겠다고 하고 끊었다?
그리고 월욜이 되었지
나도 출근해서 일하고 그러다보니 정신이 없었다가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저녁 준비하는데 돈이 안들어온거야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전화해보라고 그래서 또 전화를 했어
그니까 오늘 (우리 동네가 2,7일 장날이야) 장날이여서 바빴다고 9시에 보내주겠대
그래서 꼭 보내달라고 하고 끊었어
근데 9시까지 기다렸는데 돈이 안들어네?
좀 더 기다렸다가 다시전화했더니 몇 번 안받아 ㅋㅋㅋㅋㅋ어이없네진짜
그러다가 30분 좀 넘어서 전화 또 했더니
자기 저녁 먹고있으니까 밥 다 먹으면 보내주겠다는거야
나 여기서 진짜 좀 열받았어
자기가 계속 보내준대놓고 이게 뭐하는거야
또 정말 짜증났던건 계산 실수한거에 대해 전혀 사과하는걸 안하더라고
그래서 밥 드시고 꼭 보내달라고 말하고 끊었다?
10시 넘어도 10시 30분이 되도 돈 안들어오고 ㅋㅋㅋ;;
11시쯤 문자가 하나 오더라고
문자보고 너무 기분이 나빴어 이미 내가 예민해진상태라 그런지 기분이 좋지 않더라고
문자에도 사과같은 건 없고 보내주겠다는 시간은 한참 늦었고,,
계좌 어제 전화로 불러준거는 제대로 듣지도 않은건지 잘못 적으신건지..? 쨌든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답장 보냈더니 답장이 저렇게 왔더라고
그래서 내일 진짜 영수증 들고 찾아가려고 마지막 문자에 답장 안했어
내가 기분 나쁜게 예민해서 그런건지... 아근데 너무 기분 나빠 ㅠㅠㅠㅠ
별거 아닌거에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서 짜증나가지고 조금이라도 풀려고 글써봤어...!
다들 잘 자구 좋은 꿈 꿔!
일욜날 중국집가서 점심먹고 계산 잘못된거 알아서
쓰기 편하게 반말로 적겠음
일욜날 가족들이랑 중국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짬뽕 보통이랑 곱빼기, 미니탕수육 이렇게 세 개 시켜서 홀에서 막었단말이야?
주문한 음식이 나와서 먹는데 다른 테이블은 다 물통이 있는데 우리테이블만 안준거야
그래서 물 좀 달라고 얘기해서 받았지
그리고 먹다보니 뭔가 부족한 것 같아서 살펴보니까 단무지랑 양파랑 춘장도 안주는거야
여기 내가 아빠랑 3~4번 정도 왔었는데 이런 적이 첨이여서 그냥 의아해하다가 스스로 떠다 먹었지
그냥 뭐 바쁜가보다 했어
다 먹고 엄마가 계산하고 집에 와서 영수증 챙겨서 보니까
완전 다른게 계산된거야 우리가 먹는 금액의 거의 두 배의 값으로
보니까 우리 옆테이블에 앉아있던 분들 음식이 계산된거 같더라고
그래서 엄마가 나보고 전화해보라고 해서 바로 전화해서 얘기했지
저 @@시쯤 홀에서 식사한 손님인데요 하면서 잘못 계산한것 같다고 메뉴도 다 얘기하니까
그쪽(중국집)에서도 잘못계산된거 같다고 하면서 계좌를 주면 입금해주겠다는거야
그래서 알겠다하고 계좌, 이름 불러주고 몇시쯤 보내주시냐고 했더니 (일욜이였음) 주말이라고 오늘 못보내준다면서 내일 보내주겠다는거야
근데 주말이라고 돈 못보내준다는게 말이되냐고.. 뭐지 싶었는데 우선 알겠다고 하고 끊었다?
그리고 월욜이 되었지
나도 출근해서 일하고 그러다보니 정신이 없었다가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저녁 준비하는데 돈이 안들어온거야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전화해보라고 그래서 또 전화를 했어
그니까 오늘 (우리 동네가 2,7일 장날이야) 장날이여서 바빴다고 9시에 보내주겠대
그래서 꼭 보내달라고 하고 끊었어
근데 9시까지 기다렸는데 돈이 안들어네?
좀 더 기다렸다가 다시전화했더니 몇 번 안받아 ㅋㅋㅋㅋㅋ어이없네진짜
그러다가 30분 좀 넘어서 전화 또 했더니
자기 저녁 먹고있으니까 밥 다 먹으면 보내주겠다는거야
나 여기서 진짜 좀 열받았어
자기가 계속 보내준대놓고 이게 뭐하는거야
또 정말 짜증났던건 계산 실수한거에 대해 전혀 사과하는걸 안하더라고
그래서 밥 드시고 꼭 보내달라고 말하고 끊었다?
10시 넘어도 10시 30분이 되도 돈 안들어오고 ㅋㅋㅋ;;
11시쯤 문자가 하나 오더라고
문자보고 너무 기분이 나빴어 이미 내가 예민해진상태라 그런지 기분이 좋지 않더라고
문자에도 사과같은 건 없고 보내주겠다는 시간은 한참 늦었고,,
계좌 어제 전화로 불러준거는 제대로 듣지도 않은건지 잘못 적으신건지..? 쨌든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답장 보냈더니 답장이 저렇게 왔더라고
그래서 내일 진짜 영수증 들고 찾아가려고 마지막 문자에 답장 안했어
내가 기분 나쁜게 예민해서 그런건지... 아근데 너무 기분 나빠 ㅠㅠㅠㅠ
별거 아닌거에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서 짜증나가지고 조금이라도 풀려고 글써봤어...!
다들 잘 자구 좋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