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매달 마이너스 생활에 아빠는 아프신데 거리가 멀어 자주 갈수가없어 제가 할수있는거라곤 매일 안부전화밖엔 없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아빠목소리에 눈물이 툭툭떨어집니다 하루하루가 우울하고 사는게 넉넉치 못하다보니 애들앞에서 신랑과 싸우는게 다반사가 되어버린 일상 애들한테 너무 못볼것만 보여줘서 미안하고 사는게 너무 힘이들어 이삶을 놓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니 사는것이 너무 힘들어 죽고싶은데 실은 죽는것도 두렵고 무섭습니다 남겨질 아이들 생각에 가슴에 미어지구요 지금으로썬 누구에 엄마 한집안에 며느리 한남자의 와이프 란 직책에서 다 내려놓고만 싶어요 이우울한 삶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 . 무개개가 활짝핀 앞날이 오긴할까요6031
힘듦이 연속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