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풍만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던 영국의 여가수가 2년 만에 지독하게 깡마른 모습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 충격을 주고 있다고 26일 영국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라는 이름의 22세 여가수가 논란의 주인공. 그녀는 지난 2004년 ‘스트롱거 댄 미’ 등의 노래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 최근 공개된 모습이 2년 전 과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보인다는 것.
더 미러 등의 언론은 에이미를 ‘참새 다리’라고 까지 표현했는데, 연예인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그녀가 몸매에 불만을 가져 지난 2년 동안 격렬한 운동과 다이어트에 매달려 이 같은 충격적인 모습으로 변신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에이미는 데뷔 앨범 25만장 판매를 기록했으며 2004년 머큐리상을 수상한 유망 가수였다. 측근에 따르면 그녀는 음악에 대한 비판에는 개의치 않았지만, 팬들과 언론이 몸매에 대해 악의적 놀림을 쏟아낼 때면 큰 좌절을 느꼈다고.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그녀는 체중을 크게 줄였으나 체중이 줄수록 더 강박적으로 운동하고 있는 상태.
영국 언론들은 ‘더욱 날씬한 몸매’를 강요하는 연예계 풍토 때문에 에이미가 이 같은 모습이 되었다며 깊은 우려를 표시했는데, 그녀는 전문 트레이너의 충고를 무시하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과도한 운동을 하는 등 ‘몸매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풍만했던 유망 여가수, 깡마른 모습으로 변신
에이미 와인하우스라는 이름의 22세 여가수가 논란의 주인공. 그녀는 지난 2004년 ‘스트롱거 댄 미’ 등의 노래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 최근 공개된 모습이 2년 전 과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보인다는 것.
더 미러 등의 언론은 에이미를 ‘참새 다리’라고 까지 표현했는데, 연예인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그녀가 몸매에 불만을 가져 지난 2년 동안 격렬한 운동과 다이어트에 매달려 이 같은 충격적인 모습으로 변신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에이미는 데뷔 앨범 25만장 판매를 기록했으며 2004년 머큐리상을 수상한 유망 가수였다. 측근에 따르면 그녀는 음악에 대한 비판에는 개의치 않았지만, 팬들과 언론이 몸매에 대해 악의적 놀림을 쏟아낼 때면 큰 좌절을 느꼈다고.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그녀는 체중을 크게 줄였으나 체중이 줄수록 더 강박적으로 운동하고 있는 상태.
영국 언론들은 ‘더욱 날씬한 몸매’를 강요하는 연예계 풍토 때문에 에이미가 이 같은 모습이 되었다며 깊은 우려를 표시했는데, 그녀는 전문 트레이너의 충고를 무시하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과도한 운동을 하는 등 ‘몸매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최기윤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누군지는 잘 모르겠으나
살빠진모습 대략 남자가 여장한것 같은 ㄷㄷㄷㄷ
과유불급
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