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상으론 이혼했지만 아이때문에 계속 살고 계신분들께 여쭙고 싶어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부부 둘다 아이에 집착이 큰편이고 그래서 서로 성격이 너무 맞지 않아서 이혼했지만 계속 같이 살고 있는데 아이가 좀 크면 정말 별거하게 될까요 아님 계속 이대로 사실혼 상태로 살게 될까요 그리고 정이 없어도 부부끼리 싸울수 있나요 ?
제 남친 이야기에요.. 10년전 이혼했고 아이 없다고 했는데 최근에 저한테 걸렸어요. 제가 욕하고 어떻게 이렇게 속일수 있냐고 난리난리 쳤는데 지금 와이프랑 사이가 너무 안좋은데 아이가 어려서 같이 살고 있고 현재 미국에 있는데 아이 시민권 때문에 3년은 같이 살아야 한다고 해요.3년만 제발 기다려달라고 하는데 정말 배신감 컸지만...저도 좋아해서 정리하기가 힘드네요.. 서류상 이혼했어도 아이와 같이 살면 그냥 평범한 부부 아닌가요? 아이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셋이 여행도 다니고 하더라구요. 정말 이런 경우에 아이가 크면 별거가 가능한가요? 그리고 와이프랑 정이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 아직도 며칠에 한번씩 싸우고 따로 살자는 말이 계속 나온대요. 근데 정이 없으면 포기하고 그냥 안싸우고 살것 같은데 제가 또 속고있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서류상 이혼했지만 아이때문에 동거중이신 분 계신가요
아이가 좀 크면 정말 별거하게 될까요 아님 계속 이대로 사실혼 상태로 살게 될까요
그리고 정이 없어도 부부끼리 싸울수 있나요 ?
제 남친 이야기에요.. 10년전 이혼했고 아이 없다고 했는데 최근에 저한테 걸렸어요. 제가 욕하고 어떻게 이렇게 속일수 있냐고 난리난리 쳤는데 지금 와이프랑 사이가 너무 안좋은데 아이가 어려서 같이 살고 있고 현재 미국에 있는데 아이 시민권 때문에 3년은 같이 살아야 한다고 해요.3년만 제발 기다려달라고 하는데 정말 배신감 컸지만...저도 좋아해서 정리하기가 힘드네요..
서류상 이혼했어도 아이와 같이 살면 그냥 평범한 부부 아닌가요? 아이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셋이 여행도 다니고 하더라구요. 정말 이런 경우에 아이가 크면 별거가 가능한가요?
그리고 와이프랑 정이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 아직도 며칠에 한번씩 싸우고 따로 살자는 말이 계속 나온대요. 근데 정이 없으면 포기하고 그냥 안싸우고 살것 같은데 제가 또 속고있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