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핸드폰으로 작성한 글이라 띄어쓰기나 오타가 있을수 있는점 양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이사를 앞두고 집에 있는 상태좋은 가구들을
당*마켓이라는 어플에 올려 판매했어요. 대리석으로 된 큰 거실탁자를 직접 가지고 가는 조건으로 10만원에 올렸고,
오셔서 에눌 원하셔 8만원 이체 받았네요.
탁자 가지러 구매자분(아줌마),용달아저씨,구매자분아들 이렇게 셋이 오셨고 용달아저씨랑 아들분이 탁자를 들고 나가고 구매자분이 계좌이체 해주시고 조금 더 늦게 나가셨어요. 근데 이동하면서 저희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두분이 탁자를 떨어트렸고, 엘리베이터 바닥이 깨지고 벽에 흠집이 났어요. 전 그때 집안에 있어 확인을 못했고 그 구매자 아줌마는 확인하셨던거 같아요. 그리고나서 며칠후 관리사무소에서
cctv를 돌려보고 저한테 연락을 하셨네요. 저희집에서 뺀 탁자로 엘리베이터가 파손 되었다고 사실확인을 하기 위해서요. 그래서 바로 그 구매자분에게 연락을 취했고 하루 지난다음 연락이 와서 상황설명하고 관리사무소랑 이야기 하시라고 연락처도 다 넘겼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한테
전화가 와서는 수리견적이 아직 안나왔는데 본인이 물어물어보니 주변에서 꽤 큰금액이 나올거라고 했다면서 반반씩 물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무슨 책임이냐며, 제 집에서 돈받고 물건나간 순간 저는 책임이 없으며 용달아저씨도 본인이 직접 부른거면서 그분이랑 아들분(운반한 두명이) 책임이고, 반반 하시고 싶으시면 용달아저씨랑 이야기해서 그렇게 하시라고 했더니 화내고 악지르고 하시네요.
용달아저씨가 벌어봤자 얼마나 버냐면서 그분한테 어떻게 받냐구요.... 그럼 혼자 다 내셔야죠 저는 못내요 하고 우선 통화 마무리 된 상태인데 진짜 제책임이 있는건가요? 구매자가 주장하는건 산사람 판사람 공동책임이니 반반 보상하자 이고, 제 생각엔 판사람 산사람이 중요한 상황이 아니라 운반을 하면서 사고를 낸 두사람이 책임이고 전 책임이 전혀없다 인데..
괜히 물건 팔아서 이렇게 됐나 싶기도 하고 이게 무슨일인지 모르겠네요 대화 안통하는 아줌마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주장하고 반박해야할지도 머리 아프구요. 이런 경우 겪으신 분이나 법적으로 어떻게 책임 있는지 잘 아시는분들 도움 조언받고자 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중고거래 했다가 골치아픈일이 생겼어요
핸드폰으로 작성한 글이라 띄어쓰기나 오타가 있을수 있는점 양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이사를 앞두고 집에 있는 상태좋은 가구들을
당*마켓이라는 어플에 올려 판매했어요. 대리석으로 된 큰 거실탁자를 직접 가지고 가는 조건으로 10만원에 올렸고,
오셔서 에눌 원하셔 8만원 이체 받았네요.
탁자 가지러 구매자분(아줌마),용달아저씨,구매자분아들 이렇게 셋이 오셨고 용달아저씨랑 아들분이 탁자를 들고 나가고 구매자분이 계좌이체 해주시고 조금 더 늦게 나가셨어요. 근데 이동하면서 저희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두분이 탁자를 떨어트렸고, 엘리베이터 바닥이 깨지고 벽에 흠집이 났어요. 전 그때 집안에 있어 확인을 못했고 그 구매자 아줌마는 확인하셨던거 같아요. 그리고나서 며칠후 관리사무소에서
cctv를 돌려보고 저한테 연락을 하셨네요. 저희집에서 뺀 탁자로 엘리베이터가 파손 되었다고 사실확인을 하기 위해서요. 그래서 바로 그 구매자분에게 연락을 취했고 하루 지난다음 연락이 와서 상황설명하고 관리사무소랑 이야기 하시라고 연락처도 다 넘겼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한테
전화가 와서는 수리견적이 아직 안나왔는데 본인이 물어물어보니 주변에서 꽤 큰금액이 나올거라고 했다면서 반반씩 물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무슨 책임이냐며, 제 집에서 돈받고 물건나간 순간 저는 책임이 없으며 용달아저씨도 본인이 직접 부른거면서 그분이랑 아들분(운반한 두명이) 책임이고, 반반 하시고 싶으시면 용달아저씨랑 이야기해서 그렇게 하시라고 했더니 화내고 악지르고 하시네요.
용달아저씨가 벌어봤자 얼마나 버냐면서 그분한테 어떻게 받냐구요.... 그럼 혼자 다 내셔야죠 저는 못내요 하고 우선 통화 마무리 된 상태인데 진짜 제책임이 있는건가요? 구매자가 주장하는건 산사람 판사람 공동책임이니 반반 보상하자 이고, 제 생각엔 판사람 산사람이 중요한 상황이 아니라 운반을 하면서 사고를 낸 두사람이 책임이고 전 책임이 전혀없다 인데..
괜히 물건 팔아서 이렇게 됐나 싶기도 하고 이게 무슨일인지 모르겠네요 대화 안통하는 아줌마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주장하고 반박해야할지도 머리 아프구요. 이런 경우 겪으신 분이나 법적으로 어떻게 책임 있는지 잘 아시는분들 도움 조언받고자 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