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후반 여성입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직하여 현재 20대 후반이 되기까지 1번의 이직을 했습니다. 첫번째 회사는 1년반만에 체력적인 부분에서(대상포진 및 생리불순이 왔어요) 그만두고두번째 회사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로 아직 1개월이 부족한 1년째 재직 중입니다. (경력인정받고 이직했습니다.) 현재 직장은 매우...까지는 아니지만 만족합니다.직장동료, 업무적인 부분, 복지(기숙사 외), 급여(급여때문에 매우만족이 못 되는 부분입니다.) 기타 등등 만족스럽습니다. 그런데!!! 헤드헌터에서 연락이 왔어요.같은 직종, 연봉은 현재직장보다 500만원정도 업되는 곳이고, 현재 언어공부를 하고 있어서 자격증도 취득했는데 그 언어의 외국계회사입니다. 언어능력을 키울 기회인거죠. 여기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직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조건을 보면 이직하는게 훨씬 좋습니다.(급여인상, 외국계회사로 언어능력향상가능 요 2가지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고민이 되는게 혹시나 이직했는데 제가 적응을 못 해서 퇴사하면 1번째 직장부터 약 1년씩의 짧은 경력과 잦은이직으로 커리어가 망가지면 어쩌지하는 걱정으로 글을 씁니다. 에휴휴 걱정만 많아서 또 걱정입니다.
잦은 이직....
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성입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직하여 현재 20대 후반이 되기까지 1번의 이직을 했습니다.
첫번째 회사는 1년반만에 체력적인 부분에서(대상포진 및 생리불순이 왔어요) 그만두고
두번째 회사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로 아직 1개월이 부족한 1년째 재직 중입니다. (경력인정받고 이직했습니다.)
현재 직장은 매우...까지는 아니지만 만족합니다.
직장동료, 업무적인 부분, 복지(기숙사 외), 급여(급여때문에 매우만족이 못 되는 부분입니다.) 기타 등등 만족스럽습니다.
그런데!!! 헤드헌터에서 연락이 왔어요.
같은 직종, 연봉은 현재직장보다 500만원정도 업되는 곳이고, 현재 언어공부를 하고 있어서 자격증도 취득했는데 그 언어의 외국계회사입니다. 언어능력을 키울 기회인거죠.
여기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직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조건을 보면 이직하는게 훨씬 좋습니다.
(급여인상, 외국계회사로 언어능력향상가능 요 2가지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고민이 되는게 혹시나 이직했는데 제가 적응을 못 해서 퇴사하면
1번째 직장부터 약 1년씩의 짧은 경력과 잦은이직으로 커리어가 망가지면 어쩌지하는 걱정으로 글을 씁니다.
에휴휴 걱정만 많아서 또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