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소설을 영화로 만든 <82년생 김지영>에는 한 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음 그것은 바로 원작 소설 속 딸의 이름이 '지원'인데 영화에서는 '아영'임그 이유는 촬영장에서 아무리 불러도 아역 배우가 돌아보지 않아서급하게 본명인 '아영'으로 수정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영화 <기생충>은 전체 촬영의 90%가 세트 촬영이고,오랜 시간 공들여서 다양한 세트에서 촬영했다고 함봉준호 감독은 '길거리 빼고 다 세트다'라고 말함 영화 제목 <기생충>은 '기택' (송강호)과 '충숙'(장혜진)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함그리고 가족들이 피자 박스를 접는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충당하는데,어설픈 실력을 키우기 위해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하는데,이 영상은 실제 유튜브에 있는 영상이라고 함 '독도는 우리땅'을 개사한 일명 '제시카송'이라고 불리는 노래는3절까지 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한효주(이수)의 상대역으로 123명이 캐스팅된 영화 <뷰티인사이드> 약 400여명의 배우들이 '우진'역에 오디션을 봤고,그 중 123명이 '우진'역으로 출연하게 된 것이라고 함 영화에서 우진을 연기한 배우 중 한 명인 천우희는 자신의 연기 인생 최초의 키스신을 한효주와 찍었다고 함 여러 우진과 키스하는 엔딩 장면은한효주 한 명을 두고 여러 우진들이 양치를 한 후,돌아가면서 찍었다고 함 매일 얼굴이 바뀌는 우진 때문에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는 이수의 대사들과이별 후 이수의 나레이션 대사를 한효주가 직접 씀 "그 사람이 저를 만질 때 '이 사람이 맞다, 이 사람이 맞다'그렇게 생각하고 봐요. 눈을 감고 느껴요. 그럼 안심이 돼요.""그 사람이 제 손을 잡을 때 쳐다보면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그럼 저도 그냥 웃어요.""익숙해지려면 하루가 너무 짧아요.""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 거 같아요, 선생님.""그 사람은 제가 아니면 안 될 거 같아요.""그리고 가끔, 가끔 나에게 물었어.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 같은 걸까?날마다 같은 모습을 하고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던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이었던 건, 네가 아니라 나였던 게 아닐까?" 23
영화 속 비하인드
동명의 소설을 영화로 만든 <82년생 김지영>에는 한 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음
그것은 바로 원작 소설 속 딸의 이름이 '지원'인데
영화에서는 '아영'임
그 이유는 촬영장에서 아무리 불러도 아역 배우가 돌아보지 않아서
급하게 본명인 '아영'으로 수정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영화 <기생충>은 전체 촬영의 90%가 세트 촬영이고,
오랜 시간 공들여서 다양한 세트에서 촬영했다고 함
봉준호 감독은 '길거리 빼고 다 세트다'라고 말함
영화 제목 <기생충>은 '기택' (송강호)과 '충숙'(장혜진)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함
그리고 가족들이 피자 박스를 접는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충당하는데,
어설픈 실력을 키우기 위해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하는데,
이 영상은 실제 유튜브에 있는 영상이라고 함
'독도는 우리땅'을 개사한 일명 '제시카송'이라고 불리는 노래는
3절까지 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한효주(이수)의 상대역으로 123명이 캐스팅된
영화 <뷰티인사이드>
약 400여명의 배우들이 '우진'역에 오디션을 봤고,
그 중 123명이 '우진'역으로 출연하게 된 것이라고 함
영화에서 우진을 연기한 배우 중 한 명인
천우희는 자신의 연기 인생 최초의 키스신을
한효주와 찍었다고 함
여러 우진과 키스하는 엔딩 장면은
한효주 한 명을 두고 여러 우진들이 양치를 한 후,
돌아가면서 찍었다고 함
매일 얼굴이 바뀌는 우진 때문에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는 이수의 대사들과
이별 후 이수의 나레이션 대사를 한효주가 직접 씀
"그 사람이 저를 만질 때 '이 사람이 맞다, 이 사람이 맞다'
그렇게 생각하고 봐요. 눈을 감고 느껴요. 그럼 안심이 돼요."
"그 사람이 제 손을 잡을 때 쳐다보면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그럼 저도 그냥 웃어요."
"익숙해지려면 하루가 너무 짧아요."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 거 같아요, 선생님."
"그 사람은 제가 아니면 안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가끔, 가끔 나에게 물었어.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 같은 걸까?
날마다 같은 모습을 하고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던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이었던 건, 네가 아니라 나였던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