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4월9일에 입사해 수습기간3개월120만원 10월1일 입사신고후 19년 10월31일에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이유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와중 임신이 되었지만 갑작스레 유산이 되는 상황에 어쩔수없이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나이 마흔에 첫아이 임신소식에 기쁨이있었지만 노산이라 병원에서 움직이지말라는 말과함께 회사를 그만둔다 하였고 회사에서는 후임을 구하는 과정에 갑작스레 유산이 되어 충격과 슬픔에 있는 저를 대신해 저희오빠가 사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저와 결혼할사람이라고 소개하고서 이러이러한상황에 몇일못나갈것같다는 양해를 부탁드리는 과정에 사장님의 언성 안된다 나와야한다 만나서 이야기하자 당신누구냐는 등등 말도안되는소리와 자기 입장만 주구장창 늘어놓고 결국 말이 안통해 전화를 끊었고 쉬는내내 문자와 전화가 계속와 결국 회사를 나갔습니다 인수인계를 하러 갔지만 사람은 없고 사장님과 아들 둘뿐이고 사장님은 저보자마 언성높이며 마감을해야하는데 마감도 못하고 일을 제대로 못햇다는 꾸지람만 늘어놓고 결국 그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정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상황설명 다했구요 몸은 괜찮니 그런말한마디없이 저때문에 마감도 못하고 인수인계도 못했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말하는데 뒤도돌아보지않고 나오는데 뒤통수에 대고 퇴직금 못준다 그말에 그럼 고소할거다 하니 고소하라고 이말듣고 왔습니다..
퇴직금 지급...
안녕하세요 퇴직후 답답한 맘에 여기에 하소연해봅니다.
18년도 4월9일에 입사해 수습기간3개월120만원 10월1일 입사신고후 19년 10월31일에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이유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와중 임신이 되었지만 갑작스레 유산이 되는 상황에 어쩔수없이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나이 마흔에 첫아이 임신소식에 기쁨이있었지만 노산이라 병원에서 움직이지말라는 말과함께 회사를 그만둔다 하였고 회사에서는 후임을 구하는 과정에 갑작스레 유산이 되어 충격과 슬픔에 있는 저를 대신해 저희오빠가 사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저와 결혼할사람이라고 소개하고서 이러이러한상황에 몇일못나갈것같다는 양해를 부탁드리는 과정에 사장님의 언성 안된다 나와야한다 만나서 이야기하자 당신누구냐는 등등 말도안되는소리와 자기 입장만 주구장창 늘어놓고 결국 말이 안통해 전화를 끊었고 쉬는내내 문자와 전화가 계속와 결국 회사를 나갔습니다 인수인계를 하러 갔지만 사람은 없고 사장님과 아들 둘뿐이고 사장님은 저보자마 언성높이며 마감을해야하는데 마감도 못하고 일을 제대로 못햇다는 꾸지람만 늘어놓고 결국 그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정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상황설명 다했구요 몸은 괜찮니 그런말한마디없이 저때문에 마감도 못하고 인수인계도 못했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말하는데 뒤도돌아보지않고 나오는데 뒤통수에 대고 퇴직금 못준다 그말에 그럼 고소할거다 하니 고소하라고 이말듣고 왔습니다..
퇴직금정산 4월9일~9월30일간은 입사신고 누락으로 퇴직금 미정산 10월1일부터 19년 10월31일까지 정산금액 170만원양보에 양보에 오늘문자햇습니다 이번주까지 달라고 답이오길 다음달부터50만원씩준데요 노동부에 신고하느니 그냥 그말믿고 50만원씩 받아야할까요????????
4월9일~9월30일까지는 다녔다는 증거하나없어서 받을수없다고 하더라구요 사장님이 인터넷뱅킹을 할줄몰라 거의 현금으로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