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치일 뻔한 1살 포메라니안 구조했더니

뱃보이2019.12.03
조회436
차에 치일뻔한 1살도 안된 강아지를
구조해서 주인 찾아보았지만 못 찾고
생애 처음 개육아 한 개아빠 사연이네요
우치라는 이름의 강쥐
이렇게 행복하게 지낸다네요
넘넘 귀여워서 내내 입벌리고 보다가 ㅋ
마지막에서 현울...완전 울어버렸다능 ㅠ

에필로그에서...
우치에게 단 한마디 사람말을 가르칠 수 있다면
뭘 가르치겠냐 했더니 개아빠 말이 진짜 ㅜㅜ 와닿더군요
나라면 뭐라고 했을까...여러분이라면?? ㅠㅠ
전 사랑해를 가르쳤을 거 같은데 그 주인은 뜻밖의
말을 했어요 근데 그 말이 날 울려버렸네요
(스포 같아서 안알랴줌) ㅜ

https://youtu.be/Ll-VyOJlpi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