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 어머니(49세)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로 일하고 계십니다 약 1년 전에 새로운 관리사무소장(59세)이 들어왔는데 이 소장이 지속적으로 제 어머니 몸매를 훑어보고 올록볼록해서 섹시하다고 남자로서 충동을 느낀다는 등 성적으로 평가하며 수치심을 줬고 그뿐만 아니라 자기라는 호칭을 사용하면서 여자로 보인다고 퇴근 후에 같이 밥먹자고, 반지, 반신욕기기 등을 사준다는 등 수십차례에 거쳐 만남을 요구했다고 합니다.(소장은 아내와 20대 후반 아들 둘을 두고 있음) 어머니께서는 그때마다 거절하면서 돈을 벌어야하니 어쩔 수 없이 꾹 참으셨다고 합니다. 본인에게 안넘어오는거 보니 다른 애인이 있는거라는 헛소리를 하면서 소장은 아파트 주민회장(74세)이라는 사람이랑 둘이서 저희 어머니와 용역 업체 직원이랑 바람났다는 식으로 모욕을 하며, 남자 꼬셔서 회사 돈을 횡령했다고까지 몰아붙였다고 합니다. 게다가 나중에는 같이 일하는 직원이랑 바람난거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가족 몰래 여러차례 병원에서 신경안정제 처방 받으며 버티시다가 아버지께 말하셨고, 아버지께서 경찰서로 찾아갔는데 직접적인 신체접촉이 아닌 말로만한 성희롱이기에 처벌이 어렵다고 하고, 또한 여러 사람 앞에서 모욕을 준 게 아니라 처벌이 어렵다는 말만 하였습니다. 게다가 소장은 같이 일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재계약은 없다면서 이번 달까지만 일하고 나가라고 합니다. 저도 며칠전 이 얘기를 듣고 학교 다니다 우선 다 멈추고 집으로 내려와있는 상황입니다. 다행히도 어머니께서 녹음한 게 몇개 있는데.. 제 어머니께 윽박 지르며 그런 모욕적인 말을 하는 걸 직접 들으면서 문서로 정리하는 중입니다. 지금 가족 모두가 너무나도 큰 상처를 받았고 제대로 생활하기가 힘듭니다. 경찰에서는 이런게 법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니.. 하.... 법이 대체 뭔지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장이 처벌 받을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어떤 처벌이 가능한지, 어느 곳에 도움을 요청해야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정말 저 사람은 잘못이 없는건가요?
이런 모욕을 당해도....
약 1년 전에 새로운 관리사무소장(59세)이 들어왔는데 이 소장이 지속적으로 제 어머니 몸매를 훑어보고 올록볼록해서 섹시하다고 남자로서 충동을 느낀다는 등 성적으로 평가하며 수치심을 줬고 그뿐만 아니라 자기라는 호칭을 사용하면서 여자로 보인다고 퇴근 후에 같이 밥먹자고, 반지, 반신욕기기 등을 사준다는 등 수십차례에 거쳐 만남을 요구했다고 합니다.(소장은 아내와 20대 후반 아들 둘을 두고 있음)
어머니께서는 그때마다 거절하면서 돈을 벌어야하니 어쩔 수 없이 꾹 참으셨다고 합니다.
본인에게 안넘어오는거 보니 다른 애인이 있는거라는 헛소리를 하면서 소장은 아파트 주민회장(74세)이라는 사람이랑 둘이서 저희 어머니와 용역 업체 직원이랑 바람났다는 식으로 모욕을 하며, 남자 꼬셔서 회사 돈을 횡령했다고까지 몰아붙였다고 합니다. 게다가 나중에는 같이 일하는 직원이랑 바람난거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가족 몰래 여러차례 병원에서 신경안정제 처방 받으며 버티시다가 아버지께 말하셨고,
아버지께서 경찰서로 찾아갔는데 직접적인 신체접촉이 아닌 말로만한 성희롱이기에 처벌이 어렵다고 하고, 또한 여러 사람 앞에서 모욕을 준 게 아니라 처벌이 어렵다는 말만 하였습니다.
게다가 소장은 같이 일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재계약은 없다면서 이번 달까지만 일하고 나가라고 합니다.
저도 며칠전 이 얘기를 듣고 학교 다니다 우선 다 멈추고 집으로 내려와있는 상황입니다.
다행히도 어머니께서 녹음한 게 몇개 있는데.. 제 어머니께 윽박 지르며 그런 모욕적인 말을 하는 걸 직접 들으면서 문서로 정리하는 중입니다.
지금 가족 모두가 너무나도 큰 상처를 받았고 제대로 생활하기가 힘듭니다.
경찰에서는 이런게 법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니.. 하.... 법이 대체 뭔지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장이 처벌 받을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어떤 처벌이 가능한지, 어느 곳에 도움을 요청해야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정말 저 사람은 잘못이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