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라도 쓰면서 하소연을 해볼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0개월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22살아기 엄마 입니다 남편도 동갑이구요 저희는 일찍 아기가 생겨서 혼인신고 하고 아기낳고 살고있어요 문제는 시댁입니다 저희는 지인소개로 만나 연애 하고있었어요 문제는 시댁에서 저희가 1년 넘었을때 였나 밥한번 먹으라고 초대를 해주길래 그냥 아무생각 없이 갔어요 처음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문제는 밥먹고난뒤 그뒤였습니다 뭐처음 에는 별말없으 셨죠근데 몇번 초대 하시더니 갑자기 그런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사귄지 1년인데 자기아들 이랑 사귀면 돈좀 해주겠니 이유가 나중에 어차피 결혼하면ㅎㅎ 시어머니 시아버지 되니 좀해주라 였어요 당황했죠 그냥 무시했습니다 문제는 그뒤ㅎㅎㅎ.. 남편한테 돈달라고 난리를 피우지 뭐에요ㅡㅡ 남편사정 아니깐 연애때도 돈관리 저한테 맡겼어요 부모가 카드 빼가서 돈빼간다고 고등학교때는 알바 한거 죄다 받는족족 뺏어 갔데요 그러다 이건 아니다싶어 저가 전화드렸어요 아들인데 너무한거 아니나고 왠걸 아들 아니고 자기들 돈줄이래요, 거기서 충격 그다음은 아들대신 너가해주던지 참내 어이가 없더라구요, 한번은 남편이 아프데서 갔더니 독감에 열도높은데 병원은 안데리고 가고 소주 주면서 이거먹음 괜찮아 진다면서 그병원비를 자기들 달라했던그말 ㅎㅎ 빡쳐서 그냥 저가 200주면서 남편 그뒤로 데리고 나왔습니다 완전히 남편은 친구집에서 같이 자취하면서 지냈어요 그래도 부모님이 연락은 해야 도리지싶어 추석때 연락드린적 있어요, 근데왠걸 자기들이 사과한다고 오래서 갔더니 제사음식하고 나르고 하래요ㅎㅎ..,저가종도 아니고 남편빡쳐서 저데리고 바로 나오고 그러다 진짜반성 하나싶어서 연락하고 지냈죠 진짜 별말없으 셨으니깐요 근데 갑자기 또 돈을 달라 더군요 남편이 싫다이러자 시어머니가 너가우리 돈줄을 뺏어 갔다면서 제목을 조르더라구요ㅎㅎㅎㅎ..남편은 말리고 경찰오고 난리아니였고요 그다음 더황당 한거는ㅎㅎ 저일하는지 어찌알았는데 2시간걸리는 거리를 기어코 찾아왔더라구요 어쩔수없이 ㅎㅎㅎ 그집으로 가야했죠 갔더니 자기 아들한테 돈주라해라 저가왜요 이러니 우리가 필요하니깐 저는 싫다했어요 그러더니 시어머니 칼로 위협하기 시작하시더니 저는 놀래서 바로 도망나왔어요 그뒤로 남편은 빡쳐서 집가서 의절하고 연락안하고 지낸지,6개월 지났을때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생겨서 낳자하고 지내고 있는데 왠걸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받으니 시댁 ㅎㅎㅎㅎ 그래도 애가졌다함 달라질줄알았더니ㅎㅎ 영양제라고 가져다주신게 피임약ㅎㅎ 저가 콩알러지 있는데 안보이게 콩도 넣으시고 죄다안먹었어요 그뒤로 연락 아예 안하고ㅎㅎㅎ 애낳고 잘지내고있는데 이제는 하다하다 시어머니 외할머님 할아버지에 삼촌까지 막말에 애내놓으라고ㅎㅎㅎ 본대없는게 어디서 자기외손주를, 키우나면서 온갖욕에 저일찍이 부모님 돌아가셨어도 나라도움 받고 컸어요 진짜열심히 살았어요 알바에다 주말알바 그리고방학때는 공부에 알바 학교 성적도 죄다 상위권이 였고 올장학금 받으며 대학교 다녔어요ㅎㅎ.. 근데도 부모없다고 본대없다하시니ㅎㅎㅎㅎ 근본도 없다하고 그냥 무시 했어요 근데 여기서 더심해진게 저도 엄마인지라 자식욕하니 더이상은 안되겠다싶어서 담판지을려고 갔더니 혼자 온다하시더니 다끌고왔더라구요ㅎㅎ 물벼락맞고 빰맞고 ㅎㅎ 참 황당 했어요 남편이 그거알고 고소에 접근금지에 다했어요ㅎㅎ 근데 경찰들이 그러더라구요 조사하면서도 자기들은 잘못한게 없다고ㅎㅎ... 저가 더이상 뭐 더어떻게 해서 참고 이해를 바라는지 저 어떻게 할가요 이런시댁 남편은 애초에 맞고자라고 그래서 그런지 부모정도 없고 오히려 돈뺏기고 자라서 ㅎㅎ 고소 자기가 먼저 했다 하더라구요 ㅎㅎ 미치겠습니다 매일 화딱지나서 어떻게 해야지 이미움과 이상처와ㅎㅎㅎ 이런게 없어질가요? 저어떻게 해야할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요즘 잠도못자요ㅎㅎ.,.어떻게 하면 미움이 사라질가요?1
저가어디까지 참을수 있을가요 조언좀 꼭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라도 쓰면서 하소연을 해볼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0개월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22살아기 엄마 입니다 남편도 동갑이구요 저희는 일찍 아기가 생겨서 혼인신고 하고 아기낳고 살고있어요 문제는 시댁입니다 저희는 지인소개로 만나 연애 하고있었어요 문제는 시댁에서 저희가 1년 넘었을때 였나 밥한번 먹으라고 초대를 해주길래 그냥 아무생각 없이 갔어요 처음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문제는 밥먹고난뒤 그뒤였습니다 뭐처음 에는 별말없으 셨죠근데 몇번 초대 하시더니 갑자기 그런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사귄지 1년인데 자기아들 이랑 사귀면 돈좀 해주겠니 이유가 나중에 어차피 결혼하면ㅎㅎ 시어머니 시아버지 되니 좀해주라 였어요 당황했죠 그냥 무시했습니다 문제는 그뒤ㅎㅎㅎ.. 남편한테 돈달라고 난리를 피우지 뭐에요ㅡㅡ 남편사정 아니깐 연애때도 돈관리 저한테 맡겼어요 부모가 카드 빼가서 돈빼간다고 고등학교때는 알바 한거 죄다 받는족족 뺏어 갔데요 그러다 이건 아니다싶어 저가 전화드렸어요 아들인데 너무한거 아니나고 왠걸 아들 아니고 자기들 돈줄이래요, 거기서 충격 그다음은 아들대신 너가해주던지 참내 어이가 없더라구요, 한번은 남편이 아프데서 갔더니 독감에 열도높은데 병원은 안데리고 가고 소주 주면서 이거먹음 괜찮아 진다면서 그병원비를 자기들 달라했던그말 ㅎㅎ 빡쳐서 그냥 저가 200주면서 남편 그뒤로 데리고 나왔습니다 완전히 남편은 친구집에서 같이 자취하면서 지냈어요 그래도 부모님이 연락은 해야 도리지싶어 추석때 연락드린적 있어요, 근데왠걸 자기들이 사과한다고 오래서 갔더니 제사음식하고 나르고 하래요ㅎㅎ..,저가종도 아니고 남편빡쳐서 저데리고 바로 나오고 그러다 진짜반성 하나싶어서 연락하고 지냈죠 진짜 별말없으 셨으니깐요 근데 갑자기 또 돈을 달라 더군요 남편이 싫다이러자 시어머니가 너가우리 돈줄을 뺏어 갔다면서 제목을 조르더라구요ㅎㅎㅎㅎ..남편은 말리고 경찰오고 난리아니였고요 그다음 더황당 한거는ㅎㅎ 저일하는지 어찌알았는데 2시간걸리는 거리를 기어코 찾아왔더라구요 어쩔수없이 ㅎㅎㅎ 그집으로 가야했죠 갔더니 자기 아들한테 돈주라해라 저가왜요 이러니 우리가 필요하니깐 저는 싫다했어요 그러더니 시어머니 칼로 위협하기 시작하시더니 저는 놀래서 바로 도망나왔어요 그뒤로 남편은 빡쳐서 집가서 의절하고 연락안하고 지낸지,6개월 지났을때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생겨서 낳자하고 지내고 있는데 왠걸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받으니 시댁 ㅎㅎㅎㅎ 그래도 애가졌다함 달라질줄알았더니ㅎㅎ 영양제라고 가져다주신게 피임약ㅎㅎ 저가 콩알러지 있는데 안보이게 콩도 넣으시고 죄다안먹었어요 그뒤로 연락 아예 안하고ㅎㅎㅎ 애낳고 잘지내고있는데 이제는 하다하다 시어머니 외할머님 할아버지에 삼촌까지 막말에 애내놓으라고ㅎㅎㅎ 본대없는게 어디서 자기외손주를, 키우나면서 온갖욕에 저일찍이 부모님 돌아가셨어도 나라도움 받고 컸어요 진짜열심히 살았어요 알바에다 주말알바 그리고방학때는 공부에 알바 학교 성적도 죄다 상위권이 였고 올장학금 받으며 대학교 다녔어요ㅎㅎ.. 근데도 부모없다고 본대없다하시니ㅎㅎㅎㅎ 근본도 없다하고 그냥 무시 했어요 근데 여기서 더심해진게 저도 엄마인지라 자식욕하니 더이상은 안되겠다싶어서 담판지을려고 갔더니 혼자 온다하시더니 다끌고왔더라구요ㅎㅎ 물벼락맞고 빰맞고 ㅎㅎ 참 황당 했어요 남편이 그거알고 고소에 접근금지에 다했어요ㅎㅎ 근데 경찰들이 그러더라구요 조사하면서도 자기들은 잘못한게 없다고ㅎㅎ... 저가 더이상 뭐 더어떻게 해서 참고 이해를 바라는지 저 어떻게 할가요 이런시댁 남편은 애초에 맞고자라고 그래서 그런지 부모정도 없고 오히려 돈뺏기고 자라서 ㅎㅎ 고소 자기가 먼저 했다 하더라구요 ㅎㅎ 미치겠습니다 매일 화딱지나서 어떻게 해야지 이미움과 이상처와ㅎㅎㅎ 이런게 없어질가요? 저어떻게 해야할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요즘 잠도못자요ㅎㅎ.,.어떻게 하면 미움이 사라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