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싶다 상처받지 않은것처럼너를 처음만난 그때의 나처럼세상에 너와나만 있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았던 그때의 나처럼너를 보러가는 6시간이 설렘과 기대로 가득차 미칠거같고돌아오는 날 너의 한마디에 눈물이 글썽여 너무 슬픈 하루를 보낸 그때처럼 그냥 너만 있으면 모든게 다 될거같았던 그때의 나처럼내 세상에 전부가 너무 물들어져 너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순간이 그저 너였을때의 나처럼 매일 밤 , 하루가 가는게 아쉬워 하루의 끝을 부여잡고 밤새 통화하며 자기 전까지 너의 숨소리를 듣던 그때처럼 초라해진 너를 사랑할 수 자신이 없던 나였기에이게 맞는거라며 등을 돌린 그때의 나에게후회하고 있다면 넌 돌아올까 헤어진지 일년이란 시간이 흘러 무뎌질때쯤,더 아련하게 차오른다. 3
밤
사랑하고싶다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너를 처음만난 그때의 나처럼
세상에 너와나만 있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았던 그때의 나처럼
너를 보러가는 6시간이 설렘과 기대로 가득차 미칠거같고
돌아오는 날 너의 한마디에 눈물이 글썽여 너무 슬픈 하루를 보낸 그때처럼
그냥 너만 있으면 모든게 다 될거같았던 그때의 나처럼
내 세상에 전부가 너무 물들어져 너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순간이
그저 너였을때의 나처럼
매일 밤 , 하루가 가는게 아쉬워 하루의 끝을 부여잡고
밤새 통화하며 자기 전까지 너의 숨소리를 듣던 그때처럼
초라해진 너를 사랑할 수 자신이 없던 나였기에
이게 맞는거라며 등을 돌린 그때의 나에게
후회하고 있다면 넌 돌아올까
헤어진지 일년이란 시간이 흘러 무뎌질때쯤,
더 아련하게 차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