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때문에 돌겠다

ㅇㅇ2019.12.04
조회19,373
26살
인간관계때문에 2년휴학
현재 공익 근무중
자퇴할 예정
퇴근후에 맨날 하루종일 컴퓨터게임
새벽까지 게임해서
엄마가 뭐라하면
노발대발 난리난리

자기 기분나쁜일 있으면 자기 맘대로 하는게 정당화됨

진짜 방금도
엄마가 컴퓨터 좀 자제하라고 얘기하니까
자기 맘이라며 소리를 질러서 깼네

오후에 엄마가 빨래때문에 오빠한테 뭐라고 말한것같은데
그걸로 엄마한테 뭐라하네
어떻게 저렇게 자기만 생각하지
너무 이기적이다
하는 말이 너무 가관인게
사람을 죽이고싶대 너무 화가난대
진짜 분노조절장애일까
하...엄마 우시는데 마음이 진짜 안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