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수익 질문에 연예인들의 대답

ㅇㅇ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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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정은지


"동생 뒷바라지 할 정도로 번다. 동생이 고등학생이다. 

고3인데, 제가 뒷바라지 한다. 

아버지가 버는 것은 저축하고, 제가 버는 걸로 교육시킨다."







 

김준수


"먹는 데 가장 돈을 많이 쓴다. 밥을 먹을 때 가격을 보지 않는다."








 




규현


"짭조름하다. 스태프 식사에 돈을 아끼지 않을 정도는 된다."









 

홍진영


"피부과에 할인 안 받고 제 돈 내고 갈 정도다. 

그곳은 저뿐만 아니라 다른 연예인들도 할인을 안 해 주는 곳이다."








 

 

전소미


"광고 촬영으로 수입이 있었다. 

부모님께 좋은 신발 사 드릴 정도"









제시


"잘 먹고 잘 사는 편"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누굴 만나면 카드를 맡긴다.

'이걸로 다 사'라고 한다."






 


홍현희


"이제 소액결제를 마음껏 하고 있다."



 




 

윤도현


"먹고사는 데 지장은 없으나 매일 한우를 살 정도는 아니다.

특급 한우가 생각보다 비싸다."










김원효


"친구들 차는 바꿔줄 수 있을 것 같다. 중형차 이상"

 










 

김용명


"한우 1플러스에서 3플러스로 올라갔다.

참치도 뱃살 쪽으로 올라갔다.

식생활이나 삶의 질이 향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