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주주말 돌끝낸 돌끝맘이에요. 평소 글만 읽다 처음 써보내요.. 아기자는 틈에 핸드폰으로 작성해 맞춤법 이해해 주세요..^^; 사건시작은 돌잔치끝난후 어머님이 전화도 안받으시고 집가실 때도 뭔가 찝찝했는데 어제 신랑이 전화해서 그 이유를 알았네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고 또 분명 시어머니가 전화 할때 뭐라고 말해야할지... 제가 말주변이 없어 조언 부탁드려요. 돌잔치 당일날 우리애가 삼일 전부터 감기로 아팠어요 그래서 친정 엄마한테 부탁해서 메이크업 받는동안 잠깐 봐달라고 했어요 원래는 샵으로 가서 같이 있으면서 메이크업 받으려고했는데 아이 컨디션때문에 출장으로 바꿨어요.. 급하게 그렇게 다끝나고 엄마가 아기를 안고 돌잔치 장소로 저희 아빠 차를 타고 갔어요 신랑은 헤어때문에 일찍 나갔고요. 전 화장에 옷이 불편해 엄마가 아기띠를 하고 차에 탔어요 집에서 가까운거리라.. 안돼는거 알지만 카시트가 없어서 아기띠로 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주차장에 아버님이 계신거에요 주차중이셨죠 그런데 주차장이 야외 주차장이다보니 오랜 인사를 못나누고 엄마는 “오셨어요~ 오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아가~ 할아버지한테 인사해~” 라고 하섰데요 아버님은 주차후 나와 고개숙여 인사 하셨다 하셨구요. 그후 감기걸린 아기때문에 정신도 없고 빨리 안으로 들어가 끝난 줄앙았는데.... 아버님이 이게 기분 나쁘셨다고 해요. 아버님이 엄마보다 8살 많으시거든요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이 인사하는데 저희 엄마가 오셨어요 만 했다구요 하.... 일전에 아버님이 저희집 오셨을때 제가 오셨어요~^^ 차는 안막히셨어요? 이렇게 친절히 했다가 혼났거든요 어머님께 어른한테 아버님자 안붙였다고... 그런데 이걸 저희 엄마 그래도 사돈어른인데 오셨어요만 하셨다고 지금 화나 계신다네요?? 아버님이 더 나이많은데 이러시면서.. 그걸 아버님이 어머님께 말씀드리고 어머님은 또 같이 기분상해 하시고 지금 제가 아떻게 말해야 할지..: “오셨어요~ 오시느라 고생많았어요. 아가 할아버지한테 인사해~“ 이게 그렇게 기분나쁜 일인가요..?? 엄마가 돌잔치 당일 아기가 엄마(외할머니) 한테 많이 안겨 있긴했어요 평소는 안그런데 아픈지.. 심지어 저한테도 잘안오고^^;; 그렇다고 엄마가 자주 아가를 봐주시진 않아요 한달에 한두번?! 세시간정도? 근데 유독 아기가 외할머니를 좋아하긴해요. 또 가끔 별뜻은 없으시겠지만 너희 엄마아빠 너네 엄마아빠 이러면서 얘기 하시는데.. 분명 왠지 곧 전화에 또 너네엄마가~ 이럴면거 하실거 같은데...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거 같아서요 ㅠ 암튼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평소 시집살이 전혀 없어요. 그런데 그걸 너네 부모님은 나한테 잘해야되 나같이 시집살이 안시키는 시댁 없다면서 또 저희 부모님은 명절에 한번 뭐 안드렸는데 안했다고 뭐라 하시더라구요 그뒤 양주며 홍삼이며 생신때나 명절이 보냈는데 시댁은 워낙 선물이 많이 들어와 그중에 하나 친정 그져다 드리라 식이구요 신랑이 알아서 시댁에서 보냈다며 친정에 가기는 했어요 암튼!! 곧 전화 할거 같은데 뭐라고 해야 될까요?ㅠ 제가 말잘 못하는 답답이라 ㅠ 아 할말은 웃으면서 하려고 해요~근데 졸보에 말주변이 없네요24
시댁과 친정사이.. 조언구해요
평소 글만 읽다 처음 써보내요.. 아기자는 틈에 핸드폰으로 작성해
맞춤법 이해해 주세요..^^;
사건시작은 돌잔치끝난후 어머님이 전화도 안받으시고 집가실 때도 뭔가 찝찝했는데 어제 신랑이 전화해서 그 이유를 알았네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고 또 분명 시어머니가 전화 할때 뭐라고 말해야할지... 제가 말주변이 없어 조언 부탁드려요.
돌잔치 당일날 우리애가 삼일 전부터 감기로 아팠어요 그래서 친정 엄마한테 부탁해서 메이크업 받는동안 잠깐 봐달라고 했어요 원래는 샵으로 가서 같이 있으면서 메이크업 받으려고했는데 아이 컨디션때문에 출장으로 바꿨어요.. 급하게
그렇게 다끝나고 엄마가 아기를 안고 돌잔치 장소로 저희 아빠 차를 타고 갔어요 신랑은 헤어때문에 일찍 나갔고요.
전 화장에 옷이 불편해 엄마가 아기띠를 하고 차에 탔어요 집에서 가까운거리라.. 안돼는거 알지만 카시트가 없어서 아기띠로 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주차장에 아버님이 계신거에요 주차중이셨죠 그런데 주차장이 야외 주차장이다보니 오랜 인사를 못나누고 엄마는 “오셨어요~ 오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아가~ 할아버지한테 인사해~” 라고 하섰데요 아버님은 주차후 나와 고개숙여 인사 하셨다 하셨구요.
그후 감기걸린 아기때문에 정신도 없고 빨리 안으로 들어가 끝난 줄앙았는데....
아버님이 이게 기분 나쁘셨다고 해요.
아버님이 엄마보다 8살 많으시거든요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이 인사하는데 저희 엄마가 오셨어요 만 했다구요 하....
일전에 아버님이 저희집 오셨을때 제가 오셨어요~^^ 차는 안막히셨어요? 이렇게 친절히 했다가 혼났거든요 어머님께 어른한테 아버님자 안붙였다고...
그런데 이걸 저희 엄마 그래도 사돈어른인데 오셨어요만 하셨다고 지금 화나 계신다네요?? 아버님이 더 나이많은데 이러시면서..
그걸 아버님이 어머님께 말씀드리고 어머님은 또 같이 기분상해 하시고 지금 제가 아떻게 말해야 할지..:
“오셨어요~ 오시느라 고생많았어요. 아가 할아버지한테 인사해~“
이게 그렇게 기분나쁜 일인가요..??
엄마가 돌잔치 당일 아기가 엄마(외할머니) 한테 많이 안겨 있긴했어요 평소는 안그런데 아픈지.. 심지어 저한테도 잘안오고^^;;
그렇다고 엄마가 자주 아가를 봐주시진 않아요 한달에 한두번?! 세시간정도? 근데 유독 아기가 외할머니를 좋아하긴해요.
또 가끔 별뜻은 없으시겠지만 너희 엄마아빠 너네 엄마아빠 이러면서 얘기 하시는데.. 분명 왠지 곧 전화에 또 너네엄마가~ 이럴면거 하실거 같은데...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거 같아서요 ㅠ
암튼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평소 시집살이 전혀 없어요.
그런데 그걸 너네 부모님은 나한테 잘해야되 나같이 시집살이
안시키는 시댁 없다면서
또 저희 부모님은 명절에 한번 뭐 안드렸는데 안했다고 뭐라 하시더라구요 그뒤 양주며 홍삼이며 생신때나 명절이 보냈는데 시댁은 워낙 선물이 많이 들어와 그중에 하나 친정 그져다 드리라 식이구요 신랑이 알아서 시댁에서 보냈다며 친정에 가기는 했어요
암튼!! 곧 전화 할거 같은데 뭐라고 해야 될까요?ㅠ
제가 말잘 못하는 답답이라 ㅠ
아 할말은 웃으면서 하려고 해요~근데 졸보에 말주변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