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온 개냥이 감자

감자네2019.12.04
조회19,907
우와와ㅏㅏㅏㅏ아 베스트톡이 될줄은...!생각두 못했네요 ㅠㅠㅠㅠ 아 그리구 영상은 맨 마지막에 넣었는데 왜 모바일로 봤을땐 젤 위에 뜨는지;;; 흠..무튼 감자 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조만간 2탄도 야심차게 준비해서 올게용 내일 불금을 위해 오늘도 같이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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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상해에서 거주중인 29살 직장인입니다.저의 첫 반려동물이자 외로운 자취생활 중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귀여운 친구를 소개해볼까해요~ :)

이름은 감자. 이제 막 8개월차에 접어든 크림색 브숏이에요.

 

집에 온 첫날은 무섭다고 쏘파밑에만 짱 박혀 있었네요

(잘 찾아보면 보일거에요...네...)

 

그래도 금방 잘 적응해서 무릎에서 잠도 자고

 

귀여운 뒷모습으로 밥도 와그작와그작 잘 먹고

 

그 어렵다는 링웜도 같이 이겨내면서

 

털 뿜는 계절을 지나......

 


어느덧 볼살 빵빵한 어린이로 성장했네요(뿌듯!)

 


그래도 여전히 귀엽고 애교쟁이인 우리 애기

 

 

 

 

 

  


마무리는 이름부르면 냐옹~하면서 

반응하는 감자 영상으로 할께요

다들 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