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급하게 적다보니 맞춤법 띄워쓰기 틀려도 양해바랍니다 소개를 하자면 지금은 20대 후반 지방사는 흔한 직장인여자입니다. 3년전쯤에 크기 3.3cm 자궁선근종을 진단받고첫 진단한 병원에서 최후의 방법은 자궁적출이라는 소리를 듣고 너무 놀라여러 병원을 전전하면서 진료를 보았어요 어느곳에서는 진통제 먹는 수밖에없다 (선근종이 자궁이 커지면서 생리통을 유발시킴) 몇군데에서는 피임약 야즈를 처방해주었고 몇군데에서는 미레나를 권유했습니다. 진통제로 도저히 견딜수 없어 처방해주는 야즈로 1년정도 복용 후 한 병원에서 야즈를 오래 복용하면 혈전이 와서 몸에 더 좋지않다며 미레나를 권유하였고 일년반정도 전에 미레나를 삽입하였습니다. 삽입한날을 시작으로 처음 느껴보는 항문통과 옆구리통증을 느꼈고 부정출혈 또한 조금씩있었습니다 일년넘는 기간동안 생리시작하는시기가 다가오면 항문통과 옆구리통증이 심해졌고 최근 너무 통증이 심해 진통제를 받을겸 병원을 들렸으나그날은 (미레나를 권유한 병원)담당의사가없어 다른 의사를 배정받아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 의사분께서는 자궁이 난소 양쪽과 항문에 유착이 되었다미레나를 삽입 후 계속 통증이있었단건 미레나효과를 보고있지않는거라고..제거를 권했고 비잔정을 처방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같은병원, 다른의사이지만 진료내용도 달라제거하지않고 비잔정도 먹지않고 또 다른 병원을 가보았습니다.다른 병원 초음파 진료 후 그 의사분께서는 대학병원을 가길 권하였고 대학병원을가서 ct 초음파 mri를 다 찍어 보았지만 결과는 추상적진단으로 자궁선근종이맞지만 유착정도까지는 보이지않는다,확실한 진단을 받기위핸 개복을 하여야한다고 하였고 하지만 지금은 개복까진 할 필요는 없고, 아프면 진통제를 아플시기 전주 부터 꾸준히 하루3알씩 복용해야한다.미레나를 제거 하고 야즈를 계속 복용하길 권하였습니다. 하지만 10월3일 부터-10월14일까지 팬티라이너 조금 적을정도의 피는 꾸준히 나온상태였고 10월15일에 미레나를 제거하였고 그날 저녁부터 심각하게 핏덩어리가 떨어져 나왔습니다.야구공만한 핏덩어리가 10월15일부터 12월4일까진 지금까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10월18일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야즈를 먹었고 10월20일부터 피가 조금씩 줄어가듯 보였으나 12월1일부터 지금까지 야구공만한 핏덩어리가또 계속나와 일상생활도 하지못한채 기저귀만 차고 있습니다. 혹시 자궁선근증으로 같은 경험을 하신분이나 치료해본신 분 있으신지요 이런글을 왜 여기에 올리나 답답하시겠지만,지식인에도 글도 올려보고 병원은 정말 열손가락에 안꼽힐정도로 여러군데 다녔지만이렇다할 처방이내려지지않고 어지러울정도의 피가 계속 나오기때문에 글 올려요 ㅠ
어쩌면좋죠 ? 과다출혈
방탈죄송합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급하게 적다보니 맞춤법 띄워쓰기 틀려도 양해바랍니다
소개를 하자면 지금은 20대 후반 지방사는 흔한 직장인여자입니다.
3년전쯤에 크기 3.3cm 자궁선근종을 진단받고
첫 진단한 병원에서 최후의 방법은 자궁적출이라는 소리를 듣고 너무 놀라
여러 병원을 전전하면서 진료를 보았어요
어느곳에서는 진통제 먹는 수밖에없다 (선근종이 자궁이 커지면서 생리통을 유발시킴)
몇군데에서는 피임약 야즈를 처방해주었고
몇군데에서는 미레나를 권유했습니다.
진통제로 도저히 견딜수 없어 처방해주는 야즈로 1년정도 복용 후
한 병원에서 야즈를 오래 복용하면 혈전이 와서 몸에 더 좋지않다며 미레나를 권유하였고
일년반정도 전에 미레나를 삽입하였습니다.
삽입한날을 시작으로 처음 느껴보는 항문통과 옆구리통증을 느꼈고 부정출혈 또한 조금씩
있었습니다
일년넘는 기간동안 생리시작하는시기가 다가오면 항문통과 옆구리통증이 심해졌고
최근 너무 통증이 심해 진통제를 받을겸 병원을 들렸으나
그날은 (미레나를 권유한 병원)담당의사가없어 다른 의사를 배정받아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 의사분께서는 자궁이 난소 양쪽과 항문에 유착이 되었다
미레나를 삽입 후 계속 통증이있었단건 미레나효과를 보고있지않는거라고..
제거를 권했고 비잔정을 처방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같은병원, 다른의사이지만 진료내용도 달라
제거하지않고 비잔정도 먹지않고 또 다른 병원을 가보았습니다.
다른 병원 초음파 진료 후 그 의사분께서는 대학병원을 가길 권하였고
대학병원을가서 ct 초음파 mri를 다 찍어 보았지만
결과는 추상적진단으로 자궁선근종이맞지만 유착정도까지는 보이지않는다,
확실한 진단을 받기위핸 개복을 하여야한다고 하였고
하지만 지금은 개복까진 할 필요는 없고,
아프면 진통제를 아플시기 전주 부터 꾸준히 하루3알씩 복용해야한다.
미레나를 제거 하고 야즈를 계속 복용하길 권하였습니다.
하지만
10월3일 부터-10월14일까지 팬티라이너 조금 적을정도의 피는 꾸준히 나온상태였고
10월15일에 미레나를 제거하였고
그날 저녁부터 심각하게 핏덩어리가 떨어져 나왔습니다.
야구공만한 핏덩어리가 10월15일부터 12월4일까진 지금까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10월18일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야즈를 먹었고
10월20일부터 피가 조금씩 줄어가듯 보였으나 12월1일부터 지금까지 야구공만한 핏덩어리가
또 계속나와 일상생활도 하지못한채 기저귀만 차고 있습니다.
혹시 자궁선근증으로 같은 경험을 하신분이나 치료해본신 분 있으신지요
이런글을 왜 여기에 올리나 답답하시겠지만,
지식인에도 글도 올려보고 병원은 정말 열손가락에 안꼽힐정도로 여러군데 다녔지만
이렇다할 처방이내려지지않고 어지러울정도의 피가 계속 나오기때문에 글 올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