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결혼 같은 거 부모님이 돈많거나 좋은 직장 있는 사람이나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쥐꼬리만한 월급 탕진하는 재미로 살다가 하나님이 도우셨는지 너무 이쁘고 착하고 제상황 이해해주시는 와이프 장인어른 만나서 남은 인생 와이프위해서 살겠다고 다심하면서 살고있습니다.
다행이 장인어른이 여유가 있으셔서 결혼할때 많이 도와 주셨어요 와이프가 명품백하나도 없어요 충분히 살수있는데도 이런거 하나 살돈으로 자기는 싼거 여러개 사고 여행 가고싶다고는 하는데 비행기 시간이 너무 촉박하고 새벽에 도착하고 하다 보니까 면세점에서 가방 하나 못사준게 너무 맘에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받고 있는 용돈모아서 생일때 명풍 가방 하나 사주고 싶은데 제가 아는게 없어서 고수님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금액은 200백 정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제가 본걸론 프라다 사피노 미들?? 옆으로도 맬수있는 가방이 좋은것 같았는데 제가 궁굼한건 1. 어떻게 사는 게 안심하고 살수있는지 믿을수 있는 사이트 추천 2.. 다른 모델 추천 와이프는 164에 날씬한 체형입니다.
결혼 1년차 30대 남자입니다.
좋은 직장 있는 사람이나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쥐꼬리만한 월급 탕진하는 재미로 살다가
하나님이 도우셨는지
너무 이쁘고 착하고
제상황 이해해주시는 와이프 장인어른 만나서
남은 인생 와이프위해서 살겠다고 다심하면서
살고있습니다.
다행이 장인어른이 여유가 있으셔서
결혼할때 많이 도와 주셨어요
와이프가 명품백하나도 없어요
충분히 살수있는데도
이런거 하나 살돈으로 자기는 싼거 여러개 사고
여행 가고싶다고는 하는데
비행기 시간이 너무 촉박하고 새벽에 도착하고 하다 보니까
면세점에서 가방 하나 못사준게 너무 맘에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받고 있는 용돈모아서
생일때 명풍 가방 하나 사주고 싶은데
제가 아는게 없어서 고수님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금액은 200백 정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제가 본걸론
프라다 사피노 미들?? 옆으로도 맬수있는 가방이 좋은것 같았는데
제가 궁굼한건
1. 어떻게 사는 게 안심하고 살수있는지
믿을수 있는 사이트 추천
2.. 다른 모델 추천 와이프는 164에 날씬한 체형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