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면.. 넘어가 주실수 있으신가요 저는 예전에 막연하게 한번은 정말 딱 한번만 넘어갈수있다 애들을 봐서 라는 생각하고 가끔 이런이야기 나오면 그리 말하곤 했는데요 드라마 보면서 다시 생각이 드네요 정말로.. 정말로 넘어갈수있을까 그 배신감 모멸감 가증스럽기도 할것같고 기만당한 내 마음 갈기찢겨 넝마가 될 마음을 붙잡고 아이들을 바라보며 살수있을까 정말로 넘어갈수 있을까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실것같으세요 ?13
드라마 vip보면서 문득 생각난건데..
만일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면..
넘어가 주실수 있으신가요
저는 예전에 막연하게
한번은 정말 딱 한번만 넘어갈수있다
애들을 봐서 라는 생각하고
가끔 이런이야기 나오면 그리 말하곤 했는데요
드라마 보면서 다시 생각이 드네요
정말로.. 정말로 넘어갈수있을까
그 배신감 모멸감 가증스럽기도 할것같고
기만당한 내 마음
갈기찢겨 넝마가 될 마음을 붙잡고
아이들을 바라보며 살수있을까
정말로 넘어갈수 있을까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실것같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