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주지않고 사는법?

ㅡㅡ2019.12.05
조회29,167
저는 최대한 남한테피해안주고.안받고 살고싶은.사람인데요.

살다보니.제가너무 직언하고.부모님영향인지
상처주는 말을 잘한다는걸 알게됫어요

예를들어서 저한테 피해를주면.콕 찝어 지적하고.그런식이요
그런데솔직히 그게 어디까지가.상처주는것이고.
잘못인지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계속 당하는것도 아닌것같고.알려는줘야하는데
어디까지.표현해야
사회성잇고.배려있는건지.제 안에 기준선이 없어서 너무어렵습니다

저한테도 모난면 뾰족한면이 있어.마냥 참기는 쉽지않고요
오히려 그러다 폭발하는식이랄까요?
이런건 확실히 보고 배우는것 같은데.제가 교육이 안된것같아요
세련되고.융통성있게 풀어나가는법을 모르겟어요

쨋든 저는 예민하게살면서.저사람한테 실수안하는데
쟤는왜저러나.화날때가많고.아무튼그렇네요

잘못을 지적할때 상처주지않고 말하는수위가 어느정도인가요?
나너때문에 짜증나.화난다.왜그러냐
이런말도하면 안되는건가요?

예를들어서 돈을늦게갚는다던지
친구애가 우리집애를 때린다던지 할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