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커' 비하인드 스토리

ㅇㅇ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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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의 숙적 조커를 확신에 찬 악당으로 그린 영화 <조커>


호아킨 피닉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악당을 미화했다는 논란 속에

올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인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작품 <조커>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 <조커>는 다른 DC 영화들과는 별개의 독립된 작품


<캣우먼>에 이어 두 번째로 <배트맨> 코믹북에서 파생된 스핀오프 작품







 

<조커>는 제 76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


코믹북 원작 영화 중 최초.









 

영화의 총 제작비는 5,500만 달러


요즘 제작되는 할리우드 코믹북 원작 영화들과 비교하면

엄청 적은 편에 속함











 

'조커' 역을 맡은 호아킨 피닉스는 

이전에 <닥터 스트레인지>와 <어벤져스>에서

헐크 역 출연을 제의 받았으나 거절함








 

호아킨 피닉스는 영화를 위해 24Kg 체중 감량을 함

하루에 사과 한 개만 먹고 영화를 촬영 했다고함


또 그는 조커의 특이한 웃음 소리를 표현하기 위해

병적으로 웃음을 참을 수 없는 환자들의 비디오 영상을 시청했다고 함




 








 

영화의 감독인 필립스는 <조커>가

다른 DC 코믹스 원작 영화들과 연결되지 않는 영화라고 말함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은 <배트맨>과도 연관되어 있지 않다고 밝힘










 

호아킨 피닉스는 <다크 나이트>에서 조커를 연기한 

故 히스레저와 절친한 사이였음


그는 촬영하는 동안 마치 그가 곁에 있는 것 처럼 느껴졌고

"나의 친구이자 형제같은 히스..사랑한다. 네가 그립다"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