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우들의 자기 외모 평가

ㅇㅇ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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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내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도 그냥 평범한 남자일 뿐.



얼굴보단 마음을 가꾼다.










[이정재]


내가 잘생겼다는 생각은 안 한다.

정우성이 훨씬 잘 생겼다.




잘생겼다고 할 수 있는 남자 배우들이 있으면,

나는 그 밑부분에 살짝 걸쳐있을까 하는 정도.







 


[고수]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다. 

평범하게 생겼다.



이제 나이도 있고, 주름도 많이 생겼다. 나는 그냥 수~ 일뿐.









 


[박서준]


난 밋밋하게 생겼다. 시대를 잘 태어난 것 같다.

그래서 내 옆에 있으면 누구나 돋보일 수 있다.









 

 

[박해진]


왼쪽 오른쪽 얼굴 다르다.

연기하기에는 좋은 얼굴이지만 잘생기진 않았다.



내 인기 비결은 평범하고 흔해서다.














[정우성]


짜릿해

늘 새로워

잘생긴 게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