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며 약점 드러내지마 물어뜯기 당한다

ㄷㅇ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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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경우도 있지만진심은 대부분 그런게 현실이더라겉으로는 착하게 대해주는 사람은 차고 넘쳐도진심으로 위로해주고 도와주려는 사람은 손가락으로 셀수있을정도여태 살아온거 되돌아보면 가족조차도 순수한 선의를 베푼적이 별로 없었어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1 : 10 의 비율?당연한말이지만 다시한번 되새겨보자는 취지에서 글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