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만 준 사람 잊고 다른 누군가를 좋아할만큼 신중하고 오래고민했는데 그냥 이제 이성 자체가 두렵다 그사람도 좋은사람이지만 아예 마음의 전원을 꺼두어서 아무도 내마음을 모른다.나조차도 사랑받으면 나도 행복할텐데 그때처럼 마음 불편한게 싫어서 아무것도 안한다 그 전사람에게 했던 작은 시도조차 하기싫다. 너 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21
오래도록
신중하고 오래고민했는데
그냥 이제 이성 자체가 두렵다
그사람도 좋은사람이지만 아예 마음의 전원을
꺼두어서 아무도 내마음을 모른다.나조차도
사랑받으면 나도 행복할텐데
그때처럼 마음 불편한게 싫어서
아무것도 안한다
그 전사람에게 했던 작은 시도조차
하기싫다. 너 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