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하여 여자친구와 상의 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길지만 세세히 읽어주시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정말 부탁드려요 !!!편하게 말하듯이 쓸게요 양해 바랍니다 ㅎㅎ.. 제발 많은 조언 및 댓글 부탁드려요 !!! 5줄요약 1.2년만난 여친과 결혼 준비중 2.남자측 신혼집마련 여자는 스무살부터 모은 금액중 본집에 1억주고 나머지 결혼자금 모으기로 약속 3.여자는 어머님이 돈 관리중이시나 남자는 더 이상 집안에 자금 지출이 나가는게 싫어 여자가 직접 돈관리하기를 부탁함 (어머님이 관리하며 부모님보험비,동생핸드폰비등등 지출 중) 4.여자가 어머님께 말하니 서운해하시며 니 돈안쓴다 란 말만하시고 사건 조용해짐 그대로 관리중.. 5.결혼 후 부족하지않는 삶을 위해 조금이라도 빨리 월급통장을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인데 여기에 대해서 형 누나 동생들은 어떻게 생각해?! 안녕 나는 30살 일한지 3년차 직장인이야!내게는 2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어. 2년 전 회사 선배에게 소개 받아서 만나게 되었으며, 만나다 보니 고향도 같고(서로 타지에서 일함) 좋은 모습이 많이 보여고백하고 벌써 만난지 2년이란 시간이 흘렀어!이 친구와 나는 같은 곳에서 근무하고 출퇴근 시간도 맞아서 맨날 본다고 보면 되.!!서로 같이 있는 걸 좋아하여, 최근에 내가 기숙사에서 살다가 부모님께 말하여 임대주택을 마련하여 지금은 거의 같이 살고 있어! (여친은 기숙사 입출문기록떔에 한번 씩 왔다갔다함, 물론 기숙사 앞에서 기다려주고있어!!)만난지 2년이란 시간이 흐르다 보니 여친과 이제 결혼 준비 할 나이도 됬고, 항상 같이 있고 싶어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요새들어 진중하게 하는 편임! 1년 뒤 결혼을 약속하기두 했구!!하지만 역시 결혼 이야기를 할때마다 트러블이란 게 당연히 생길 수 밖에... 그 중에서 가장 큰 이유는 결혼시 발생하는 금액이야~나는 27살에 취업하여 얼마되지 않았지만 꾸준히 돈을 모으고 있는중이고, 여친은 20살에 취업하여 7년간 꾸준히 돈을 모으고 있는 중임하지만 여친 입장에서 처음에 8대2로 하자는 애기가 나왔지만 본인은 일한지 얼마 안됬고, 넌 일한지 오래되었으니 6대4로 하자고 애기했다가 지금은내가 7 여친 3으로 하자고 서로 협의를 본 상태야..근데 여친 어머님께서 내 여친에게 말하길 "쓴이가 집을 해와라" 라고 했다고 어쩌다 서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전해 들었어..요즘 시대가 어느 땐데 남자가 집을 해오라는 소리를 하시는 건지 난 사실 이해가 안되...차피 쓴이는 돈 번지 얼마 안된 상태라 부모님께서 아파트 전세 자금을 지원해주신다고 약속된 상황이라 상관은 없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요즘 현대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함무튼 쓴이는 돈 준비는 되어 있는 상태며, 다음은 여자친구인데; 여자친구는 27살이지만 아직까지 월급통장 자체를 어머님이 관리 하시고 계셔.그래~ 그럴수 있어!! 근데 여친은 20살에 취업을 하였는데 그때는 어리니까 부모님께서 돈 벌어서 본집을 마련해주라고 하셨다고함.내 여친은 그때 당시 어렸으니까 집사드리면 좋자나 ? 란 마인드로 OK 했던 상태이며, 그렇게 돈을 꾸역꾸역 열심히 아껴쓰고 모아서 지금 현재 1억 3천이란 돈을 모은 상태야..여자친구랑 항상 이야기하면 자기는 돈에 욕심이 없다. 부모님께 집해드리는 건 전혀 아깝지 않다.. 이렇게 말하는데 맞는말이야!! 누구나 여유 있으면 부모님께 효도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나도 그건 인정하고 , 존경하며 여친이 효녀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어. 그런 점에 대해선 많이 본받고 있구! 그리고 여친 가정은 엄청 화목해 ! 집에 내려갈 때마다여행도 가족 전체가 항상 함께 다니고 (하지만 여친과 여동생이 절반 이상의 금액을 내) 가족 끼리는 엄청 화목한 게 느껴져서 보기 좋아 !!무튼 현재 여친이 나이가 들고 나서 부모님께 집이 아닌 1억만 드리고 자기 결혼 자금을 모은다고 서로 협의를 봤나봐 !! (집값이 요새 당최 1~2억이 아니니..)나는 그래서 집살떄 보탬이 되게 1억 드릴 돈은 다 모았으니 1억을 지금 드리고 너가 지금부터라도 돈 관리를 해라. 나는 지금부터라도 너가 어렸을 떄 부터 힘들게 번 돈 가족이 아닌 너한테 썼으면 한다. 결혼시 지금 모은 돈을 다 챙겨오진 않아도 되니까 너가 돈관리하고 너가 지금까지 모은 돈으로 차를 사든 필요한 거 사서 쓰는 거에 대해선 신경 쓰지 않겠다 라고 말한 상태고, 거기에 여자친구도 콜한 상태야그래서 어머님께 고향 내려갈 떄 말씀드려라고 1번,2번,3번 말했지만.. 맨날 까먹었다고 넘기며 항상 말을 안하고 오더라구...그래서 진지하게 다시 말하길 권유했고, 기분 상하지 않게 잘 말씀 드리라구 했어..!!결국 어머님께 말씀드리니 어머님께서는 서운해하시지...나 니돈 안쓴다.. 이 말만 하시고 삐지셨다구 하시더라구... 그 상태로 대화는 끝났구..나는 확실하게 결론 지었으면 하는데 계속 흐지부지한 상태가 진행되니 이 상황이 답답하더라구..내가 예전에 여친 연말 정산 떼는 걸 보니 여친 번 돈으로 부모님 보험비나 남동생(22살) 핸드폰 비 등등 조금 조금 씩 빠져나가는 돈도 꽤 된단 말이야?암튼 더 이상 가족에게 돈을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내 입장이야.. 어차피 부모님이 나이 드시면 계속 챙겨드려야되는데 말이야..이 애기 때문에 요새 들어 서로 언쟁을 많이 하는 편이야;; 여친도 항상 내게 하는 말이 너도 엄마가 돈 모아 주시지 않느냐 라는 말을 하면서 말이야..에?? 맞아 나도 엄마가 돈 모아주는 건 사실이야.... ;; 여기서 의아해 할 수 있어.. 하지만 나는 여친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돈을 아예 못으는 사람이였어..하지만 쓴이는 엄마에게 돈을 보내면 그만큼 더 플러스해서 모아주시고 계신 상태고, (EX)50만원 입금시 50만원 더 보태서 저축해주셔..)현재 부모님께서 외제차와 임대주택 마련할 때 모두 지원해주셨어..자랑은 아니지만 쓴이는 부모님 연세 드신 후에도 따로 자금적으론 도움 드리지 않아도 되는 상태고..(부모님 두분다 공무원이셔서 달마다 돈이 나오셔.. 아버지는 퇴직하셔서연금 받고 있는 상태며 아버지가 한 월 250~300 받으시더라구)여친 집안은 아버님께서 작은 pc방 사업을 친구분과 공동으로 하고 계시고, 어머니는 전업 주부셔서 나중에 도움을 드려야 하는 부분이야 (현재 본집은 자가가 아니며, 고모집이야)그리고 주위 사내커플로 결혼한 형들이 많아서 애기들어보면 항상 하는 말이 무조건 부모님이 돈 관리하는 건 빨리 끊게 하는 게 좋다. 라는 애기들이 대부분이고,그 이유 중 하나는 결혼할 때 되면 돈없다고 하신다라는거임..실제로들 다 겪으신 내용이시고,솔직하게 나는 여친 집안에서 돈 모아준다는 애기를 딱히 믿지 않아.. 난 여친과 결혼 후에 남들 부럽지 않게 좋은 집 , 좋은차,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살고 싶어.!!절대 힘들게 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단말야..여친은 결혼 후에 아이 낳고 아이 초등학교 가기 전까지만 일하기로 나와 얘기를 맞춘 상태고 !!그 전 까지 열심히 모아서 자식에게 입고 싶은거, 사고싶은 거 , 먹고 싶은 거 다 사주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데 말야;;형,누나,동생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충고 , 의견들인지 많은 댓글 부탁해 !!!
[5줄요약]여친 어머님의 돈관리.. 제발 댓글부탁드립니다.!
5줄요약
1.2년만난 여친과 결혼 준비중
2.남자측 신혼집마련 여자는 스무살부터 모은 금액중 본집에 1억주고 나머지 결혼자금 모으기로 약속
3.여자는 어머님이 돈 관리중이시나 남자는 더 이상 집안에 자금 지출이 나가는게 싫어 여자가 직접 돈관리하기를 부탁함
(어머님이 관리하며 부모님보험비,동생핸드폰비등등 지출 중)
4.여자가 어머님께 말하니 서운해하시며 니 돈안쓴다 란 말만하시고 사건 조용해짐 그대로 관리중..
5.결혼 후 부족하지않는 삶을 위해 조금이라도 빨리 월급통장을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인데 여기에 대해서 형 누나 동생들은 어떻게 생각해?!
안녕 나는 30살 일한지 3년차 직장인이야!내게는 2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어. 2년 전 회사 선배에게 소개 받아서 만나게 되었으며, 만나다 보니 고향도 같고(서로 타지에서 일함) 좋은 모습이 많이 보여고백하고 벌써 만난지 2년이란 시간이 흘렀어!이 친구와 나는 같은 곳에서 근무하고 출퇴근 시간도 맞아서 맨날 본다고 보면 되.!!서로 같이 있는 걸 좋아하여, 최근에 내가 기숙사에서 살다가 부모님께 말하여 임대주택을 마련하여 지금은 거의 같이 살고 있어! (여친은 기숙사 입출문기록떔에 한번 씩 왔다갔다함, 물론 기숙사 앞에서 기다려주고있어!!)만난지 2년이란 시간이 흐르다 보니 여친과 이제 결혼 준비 할 나이도 됬고, 항상 같이 있고 싶어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요새들어 진중하게 하는 편임! 1년 뒤 결혼을 약속하기두 했구!!하지만 역시 결혼 이야기를 할때마다 트러블이란 게 당연히 생길 수 밖에... 그 중에서 가장 큰 이유는 결혼시 발생하는 금액이야~나는 27살에 취업하여 얼마되지 않았지만 꾸준히 돈을 모으고 있는중이고, 여친은 20살에 취업하여 7년간 꾸준히 돈을 모으고 있는 중임하지만 여친 입장에서 처음에 8대2로 하자는 애기가 나왔지만 본인은 일한지 얼마 안됬고, 넌 일한지 오래되었으니 6대4로 하자고 애기했다가 지금은내가 7 여친 3으로 하자고 서로 협의를 본 상태야..근데 여친 어머님께서 내 여친에게 말하길 "쓴이가 집을 해와라" 라고 했다고 어쩌다 서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전해 들었어..요즘 시대가 어느 땐데 남자가 집을 해오라는 소리를 하시는 건지 난 사실 이해가 안되...차피 쓴이는 돈 번지 얼마 안된 상태라 부모님께서 아파트 전세 자금을 지원해주신다고 약속된 상황이라 상관은 없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요즘 현대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함무튼 쓴이는 돈 준비는 되어 있는 상태며, 다음은 여자친구인데; 여자친구는 27살이지만 아직까지 월급통장 자체를 어머님이 관리 하시고 계셔.그래~ 그럴수 있어!! 근데 여친은 20살에 취업을 하였는데 그때는 어리니까 부모님께서 돈 벌어서 본집을 마련해주라고 하셨다고함.내 여친은 그때 당시 어렸으니까 집사드리면 좋자나 ? 란 마인드로 OK 했던 상태이며, 그렇게 돈을 꾸역꾸역 열심히 아껴쓰고 모아서 지금 현재 1억 3천이란 돈을 모은 상태야..여자친구랑 항상 이야기하면 자기는 돈에 욕심이 없다. 부모님께 집해드리는 건 전혀 아깝지 않다.. 이렇게 말하는데 맞는말이야!! 누구나 여유 있으면 부모님께 효도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나도 그건 인정하고 , 존경하며 여친이 효녀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어. 그런 점에 대해선 많이 본받고 있구! 그리고 여친 가정은 엄청 화목해 ! 집에 내려갈 때마다여행도 가족 전체가 항상 함께 다니고 (하지만 여친과 여동생이 절반 이상의 금액을 내) 가족 끼리는 엄청 화목한 게 느껴져서 보기 좋아 !!무튼 현재 여친이 나이가 들고 나서 부모님께 집이 아닌 1억만 드리고 자기 결혼 자금을 모은다고 서로 협의를 봤나봐 !! (집값이 요새 당최 1~2억이 아니니..)나는 그래서 집살떄 보탬이 되게 1억 드릴 돈은 다 모았으니 1억을 지금 드리고 너가 지금부터라도 돈 관리를 해라. 나는 지금부터라도 너가 어렸을 떄 부터 힘들게 번 돈 가족이 아닌 너한테 썼으면 한다. 결혼시 지금 모은 돈을 다 챙겨오진 않아도 되니까 너가 돈관리하고 너가 지금까지 모은 돈으로 차를 사든 필요한 거 사서 쓰는 거에 대해선 신경 쓰지 않겠다 라고 말한 상태고, 거기에 여자친구도 콜한 상태야그래서 어머님께 고향 내려갈 떄 말씀드려라고 1번,2번,3번 말했지만.. 맨날 까먹었다고 넘기며 항상 말을 안하고 오더라구...그래서 진지하게 다시 말하길 권유했고, 기분 상하지 않게 잘 말씀 드리라구 했어..!!결국 어머님께 말씀드리니 어머님께서는 서운해하시지...나 니돈 안쓴다.. 이 말만 하시고 삐지셨다구 하시더라구... 그 상태로 대화는 끝났구..나는 확실하게 결론 지었으면 하는데 계속 흐지부지한 상태가 진행되니 이 상황이 답답하더라구..내가 예전에 여친 연말 정산 떼는 걸 보니 여친 번 돈으로 부모님 보험비나 남동생(22살) 핸드폰 비 등등 조금 조금 씩 빠져나가는 돈도 꽤 된단 말이야?암튼 더 이상 가족에게 돈을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내 입장이야.. 어차피 부모님이 나이 드시면 계속 챙겨드려야되는데 말이야..이 애기 때문에 요새 들어 서로 언쟁을 많이 하는 편이야;; 여친도 항상 내게 하는 말이 너도 엄마가 돈 모아 주시지 않느냐 라는 말을 하면서 말이야..에?? 맞아 나도 엄마가 돈 모아주는 건 사실이야.... ;; 여기서 의아해 할 수 있어.. 하지만 나는 여친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돈을 아예 못으는 사람이였어..하지만 쓴이는 엄마에게 돈을 보내면 그만큼 더 플러스해서 모아주시고 계신 상태고, (EX)50만원 입금시 50만원 더 보태서 저축해주셔..)현재 부모님께서 외제차와 임대주택 마련할 때 모두 지원해주셨어..자랑은 아니지만 쓴이는 부모님 연세 드신 후에도 따로 자금적으론 도움 드리지 않아도 되는 상태고..(부모님 두분다 공무원이셔서 달마다 돈이 나오셔.. 아버지는 퇴직하셔서연금 받고 있는 상태며 아버지가 한 월 250~300 받으시더라구)여친 집안은 아버님께서 작은 pc방 사업을 친구분과 공동으로 하고 계시고, 어머니는 전업 주부셔서 나중에 도움을 드려야 하는 부분이야 (현재 본집은 자가가 아니며, 고모집이야)그리고 주위 사내커플로 결혼한 형들이 많아서 애기들어보면 항상 하는 말이 무조건 부모님이 돈 관리하는 건 빨리 끊게 하는 게 좋다. 라는 애기들이 대부분이고,그 이유 중 하나는 결혼할 때 되면 돈없다고 하신다라는거임..실제로들 다 겪으신 내용이시고,솔직하게 나는 여친 집안에서 돈 모아준다는 애기를 딱히 믿지 않아.. 난 여친과 결혼 후에 남들 부럽지 않게 좋은 집 , 좋은차,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살고 싶어.!!절대 힘들게 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단말야..여친은 결혼 후에 아이 낳고 아이 초등학교 가기 전까지만 일하기로 나와 얘기를 맞춘 상태고 !!그 전 까지 열심히 모아서 자식에게 입고 싶은거, 사고싶은 거 , 먹고 싶은 거 다 사주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데 말야;;형,누나,동생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충고 , 의견들인지 많은 댓글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