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추억들

부산스지오뎅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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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회사 사람들과 한잔 했지요 취함
회사에서는 내 나이가 밑에서 2번째..;;
젤 막내는 20대에 들어와서 30대까지 막내생활 지속중..
완전 고이고 썩은 물임..ㅋㅋ  웩
안주 선택도 내맘데로 못하는 더러븐 세상... 
그래도 맛났음~!!!!  깔깔

빈대떡, 매운명태찜, 과메기 
(어르신들 입맛하고는..ㅋ)
P.S 과연 스지 오뎅탕은 언제쯤 먹을수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