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도월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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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는 1203 이라는 숫자 꿈을 계속 꿔서
판에 올렸던 적이 있어
잘 찾어보면 있을거야.. 암튼

오늘은 조금 달렀어 어떤 상가(?)였는데
사람들이 다 환자복을입고있었어.
느낌상 그냥 시끄러운 정신병원 같았는데
불이 난건지 아니면 그냥 빨간건지..
병원이 되게 시끄러웠어.
그 병원 환자들은 맨날 같은 음식만 먹나봐
불쌍한 사람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