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년 8개월 서로 가치관이 안맞고 양보를 안해서 합의하에 헤어짐 막판에 서로 안해도 될말을해서 정까지 떨어진 상황이다보니 헤어져도 후유증이 오래가진 않았음.. 3주정도? 그리고 나도 중간에 애인이 생겨서 생각날 틈이 없었고 일도 바쁘다보니 바쁘게 지냈음.. 그러다 오늘 우연찮게 거리에서 마주쳤는데 진짜 심장 멈출뻔했다.. 뭐랄까 갑자기 예전에 좋았던 기억들이 머릿속을 지나가면서 행복했었던 그 감정이 다 되살아났음.. 서로 그냥 당황한 나머지 어설프게 눈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집에 와서도 하루종일 생각나고 잠도 설쳤다.. 미치겠다 ㅠㅠ
와 이게 후폭풍인가..
헤어진지 1년 8개월
서로 가치관이 안맞고 양보를 안해서 합의하에 헤어짐
막판에 서로 안해도 될말을해서 정까지 떨어진 상황이다보니
헤어져도 후유증이 오래가진 않았음.. 3주정도?
그리고 나도 중간에 애인이 생겨서 생각날 틈이 없었고
일도 바쁘다보니 바쁘게 지냈음..
그러다 오늘 우연찮게 거리에서 마주쳤는데
진짜 심장 멈출뻔했다.. 뭐랄까 갑자기 예전에 좋았던 기억들이 머릿속을 지나가면서
행복했었던 그 감정이 다 되살아났음..
서로 그냥 당황한 나머지 어설프게 눈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집에 와서도 하루종일 생각나고 잠도 설쳤다.. 미치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