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은 믿고 거르자
한남충과의 결혼생활.jpg
한남은 믿고 거르자
댓글 109
Best진짜 예전에 여성인권은 개바닥 찍었다 저런 가부장적인 태도인데도 왜 조카 당당한건데?
Best나도 네이트판하는 남자지만 진짜요즘 여기 '한남' 왤케 많아졌냐 ㅋㅋ
Best내가 저 분의 자녀였다면 무조건 걍 이혼시킴. 그리고 엄마랑만 따로 살거임. 사람이 사람 같아야 대접을 해주면서 살지. 내 아빠였으면 진짜 가만 안둠. 자식만 보고 꾹 참고 40년을 사셨다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여자분 행복하게 해 드리고 싶다..
추·반판녀가 한남이랑 결혼 안한다고 하니까 웃긴다 모솔쿵쾅판녀 따위가 감히 결혼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거냐? 주제파악좀 하고 남혐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할배 경상도지
모든 남자들이 저러지는 않음.
그게 우리 아빠고 엄마다..그리고 그분들은 이런글 보지도 않는다..머하러 이딴글 올려 갈등조장하냐
왜사냐.
네이버티비에서 방금 재방 봤더니..이건 뭐 네이트판은 게임이 안되던데?
나도 한녀가 싫지만 저런 틀딱이 더 싫음.
나는 가정주부도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인이 출근시간 있듯이 가정주부도 직업인이라면 지킬건 지켜야지. 맨날 가사노동을 급여로 환산한다는 기사내면서 가정주부도 가사노동으로 인정받으려면 직장인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살림의 여왕 마샤처럼
젊은 세대들 한국남자들은 다를거라고 생각하지?? 몇세대를 거쳐도 안없어질 일을 겨우 한세대 거치고 페미니즘 나왔다고 가부장제가 사라질거라고 생각하는게 비논리적이고 망상이라는거 왜 인정을 못해??
이런 놈들 때문^^
저 나이대 남자들 90%가 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