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관계자는 투표 조작과 관련해 진정성 있는 사과와 피해보상,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고 있다면서도 공소장 내용대로 "다른 제작진은 몰랐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경찰은 회사의 고위 임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등 윗선의 개입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고위직 관계 여부를 계속 수사하겠다."라는 입장입니다. 이와 더불어 Mnet의 또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도 투표 조작을 확인하고 수사 중입니다.1
대박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