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카페가서 커피 마시면 된장녀 타령했던것도 그렇고
이해를 못하겠음
카페에서 커피마시는게 식당에서 술마시는것보다 돈 덜들거든
근데 왜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거만 사치의 상징이 되었을까?
Best나도 이글에 공감. 사람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매일 비싼데만 골라다니면서 호의호식하고 커피 밥먹듯이 사먹고 그런건 팔자좋아 보일순 있겠지만, 뭐 그정도 벌이가 되고 여유가 있는집은 그러든지 말든지 그거야 그들 삶이고. 그냥 단순히 까페가서 낮에 남편은 돈버는데~ 여자들은 커피마시고 수다떠냐~ 이런식으로만 딱 선긋고 단편적으로 보고 욕하는건 문제가있지.
Best남자는 너무 쉽게 이해받고 여자는 너무 쉽게 미움받음
Best8천원짜리스파게티먹으면 미친허세허영김치녀 그돈으로 8천원짜리 국밥뜨끈하게먹지 이게한국남자들 마인드임.
Best여자들의 문화는 일단 비난하고 보는 거 많음 아프리카도 처음에 예쁜 여BJ들이 화제될 땐 별창이라더니 남자들 많아지고 그런 얘기 쏙 들어감
Best가성비한남이 생각하는 게 다 그렇지 머ㅠ 지들 피방 업소 가는 건 생각안하고 ㅋ ㅋ
추·반근데 요즘엔 누가 커피를 사치의 상징이라고 하나?예전에나 좀 그랬지. 40대 여잔데, 당시 돈 없다 돈 없다 징징 대면서 스벅 커피는 마셔대는 여자들 많았음. 어디 가세 경리 하면서도 월 130받으면서 스벅 커피 사 마시며 싸이 올리고. 정작 법 먹을 돈은 없다며 얻러 먹고(내친구).울 회사에서도 돈 없다면 빈대 거지짓 하는 여자들 있었는데, 모닝 스벅은 해야 한다면서 커피 사먹고 싸이 올리고 뭐 그런 여자들 좀 있었지.남자들의 경우, 돈 없다고 데이트 비용 안 내면서 스벅 커피 사마시는거 보고 그런듯. 한동안 페이도 적은데 스벅 마시기며 sns인증 허세 부리른거 때문에 그랬던듯. 200이 뭐야,고작 백몇십 벌면서 월 스벅 커피만 2~30쓰는 애들 많았음 당시에.
하 별 헛소리를 다듣네. 원래 스벅 욕먹었던게 2-3백원짜리 자판기 커피 먹다가 커피값이 3-4천원이 되니까 거부감에 그랬던거지. 갑자기 니 남편이 1300원짜리 참이슬 먹다가 25000원짜리 일품진로를 하루에 3병씩 까대면 "그래 기호식품이니까 봐줘야지"이럴래?
류동현 정명준 이상원 김진형 이승준 김재영 하현수 최진호 신재호 이영진 김현준 남원덕 그지들 ㅂㅅ들
한국스타벅스 커피값이 랭킹 5위 안에 드는걸로 아는데,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랭킹 5위 안에 듭니까? 커피를 소비하는게 아니라 허세를 소비하니 그러는거지.
파스타 스테이크 사치라고 비싼음식이라 욕하는데 그놈의 국밥국밥 지들 삼겹살이나 돼지껍데기에 시키는 소주값이나 pc방값이 더 나오는데 ㅋㅋㅋ 지들 한달 담배값술값 생각 못 하고 여자들 돈 모아 해외여행간다고 또 욕함ㅋㅋㅋㅋㅋㅋㅋ 진쩌 ㅂㅅ들같아...
난 남자들 웃긴게 솔직히 아침에 힘들게 일어나고 스트레스 받으며 일하는거보다 자기여자 마사지받고 자기 내조해주길 바라는 남자들이 더 많다 물론 능력있는 남자들^^ 근데 대다수의 남자들은 지 혼자 벌이로는 안되거든ㅋㅋㅋ 맞벌이해야하는데 능력있는 남자 부러우니까 옆에 여자 쳐욕하는거지 진짜 한국남자들 너무 처절하게 찌질해. 비슷한 예로는 지는 좋은차고 뭐고 차 못 사니까 차있는 남자는 부럽고 질투나는데 열폭하면 찌질이같으니 그 옆에 탄 여자 욕하는게 있음ㅋㅋㅋ 그러면서 꼭 덧붙이지 차 살수는 있는디 필요성을 못 느껴서~ ㅋㅋㅋㅋㅋ
다른 논란은 잘 모르겠지만 아이 낳고 육아하다보니 느낀건. 조리원 동기들과 시간맞춰 본 날 처음으로 아이를 데리고 커피숍에 갔었고 모처럼의 만남과 대화가 참 즐거웠음. 그 마저도 아이를 케어하기 위해서는 오래 있을 수가 없었음. 근데 그거가지고 욕하는 사람들... 남편 돈으로 여자들은 커피나 마시고 수다나 떤다고 그런말. 너무 억울했음. 아이를 데리고 어딘가 나가는 거 자체가 도전이었음. 회사에서 자기 일 하면서 생리 현상이 왔을때 마음껏 해결할 수 있는 남편의 처지가 부러웠고. 물론 맨날 커피숍 다니는 엄마들도 있겠지. 그건 그럴형편과 체력이 받쳐주니 가능한거고. 욕 먹을 일이 아님. 한번도 해본적 없으면서 무작정 욕 하면 안되는 거임. 특히 애도 안 낳아본 남자들은.
커피가 밥한값인데 그렇게 비싼 커어피를 마시냐고 하는 인간들 진짜 짜증남ㅋㅋㅋㅋㅋㅋ그럼 본인들은 먹지마세요 아니 남들이 본인 돈내고 커피사고 명품사고 그런다는데에 왜 난리시냐구요ㅋㅋㅋㅋ
난 된장녀 라는 말이 나올때 회사를 다녔어! 여의도 증권가에서 다녀서 된장녀라는 말을 미디어를 통해 접했지! 그당시 여의도 주변 스타벅스, 커피빈, 할리스, 탐엔탐스등에는 증권우먼보다는 맨들이 더 많았고 아무도 스타벅스 커피마시는 된장녀에 관심이 없었어! 된장녀를 거론하면 카페엔 더많은 된장남이 있는 상황이라~ ㅋㅋㅋ 오백이상버는 사람들에게 오천원은 백 언저리버는 사람들의 자판기 커피랑 비슷했겠지~ 내생각은 그래~ 데이트에 차한잔 마시려면 디저트 포함 이만원을 지불하기 버거운 남자들이 만들어낸 신조어가 아니었을까하고~된장남이란 말은 후에 여자들의 반기성으로 나왔으니~실제 스타벅스 커피때문에 나온말은 아니잖아! 시대가 지나고 인식이 변해서 지금은 스타벅스 커피먹는다고 된장녀라하지도 않지만~ 나도 된장녀라는 소리를 처음들었을때~ 커피한잔가격이 다수의 누군가를 비하할만큼 큰금액인가? 의아하기도 했어! 여튼 커피를 마시는게 사치의 상징이된건 해당 흐름에 경제적으로 동조하기 어려웠던 일부 남성들의 자격지심이었다고 생각됨!
단순하게 밥한끼가격. 7000원 이라서?
그래서 군대는 언제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