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가진 YF-23 Black Widow ll

경찰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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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22 와 경합하여 패배하였기때문에 northrop-mcdonnell douglas yf-23은 현재 잊혀진 불운의 개발기체이지만 최첨단을 달리는 획기적인 신개념 전투기였습니다. 특히 스텔스성능에 있어서는 타 종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였고 동원될수 있는 첨단기술은 거의 다 동원된 전투기였지만 yf-23이 선보일 당시로는 너무 앞서간 미래지향 sf적 설계는 많은 논란을 가져왔던 형태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미공군은 외형이 너무 sf틱하게 생긴 기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늘을 나는 전투기니 가급적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설계를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것같습니다. 너무 신기술로만 집약된 기체는 아직 신뢰성이 입증이 안된 만큼 한참 사용하다가 심각한 결함이 발견될 가능성도 있기때문입니다
yf-23엔 추력 편향노즐이 달여있던 반면, 처음 yf-22엔 추력편향노즐이 달려 있지 않을 정도로 첨단 기술을 적용하였지만 yf-22가 기동성과 가격면에서 앞섰고, 더 안정적인 인상을 주었기 때문에 채택되었다고 합니다.반면 yf-23의 스텔스 성능과 수퍼크루즈, 최첨단장비는 전 세계적으로 그 어떤전투기 보다고 뛰어났다고 합니다

시제기 2대만 제조되고 사라졌기 때문에yf-23에 관에서는 알려진 바가 많지 않습니다.
다만 알려진 바에 의하면 실전에서의 운영이라는 측면을 도외시하고 너무 첨단기술을동원하는 데만 집착한 나머지 비행할 수 있는 시간보다 정비에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었기 때문에 yf-22에 뒤졌다고는 하지만 록히드 마틴과의 로비력에 의해 판가름이 났다는뒷이야기도 있었지요

northrop-mcdonnell douglas사의 개발 팀이 1990년 8월 27일 최초 시험 비행을 하였고 그때 두 대의 프랫 앤 휘트니의 yf119엔진을 장착한 최초의 yf023a(n 231yf, 게열번호 87-0800는 50분간의 비행시간을 기록했다. 바로 3일 후의 시험비행 결과는 최고속도 445km/h, 최대고도는 3,050m로 나타났다. kc-135a를 동원한 공중재급유시험은 1990년 9월 14일 4차 시험비행중 수행되었다. 4일 후 5차 시험비행에서 두 대의 프랫 앤 휘트니 yf-119엔진을 장착한 n231yf는 후연기를 사용하지 않고 초음속 순항속도로 진입하였다.

yf-23a의 시험비행은 빠르게 진행되었다. 1990년 9월 18일 계열번호 87-0800항공기는 마하 1.43의 초음속 순항 속도를 내었고, 1990년 11우러 30일까지의 34회의 시범/검증비행과 43시간의 비행기록을 수립했다. 1990년 10월 26일에는 두 번째 yf-23a가 제네럴 일렉트릭의 yf-120엔진을 장착하고 첫 번째 시험비행을 실시하였다.   시험비행조종사 짐의 보고에 따르면 두 번 재 시험기와 다른 엔진을 장착한 첫 번째 시험기를 비교해 볼 깨, 조작이나 비행성능면에 있어서 두드러지게 달라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계열번호 87-0801항공기는 초음속 순항 비행시 재래식 전투기보다 30%의 연료절감 효과를 보이면서 11월 29일에 마차 1.6의 초음속 순항 성능을 달성하였고, 1990년 12우러 18일에는 16회의 비행과 22시간의 비행기록을 완료했다. 최대로 검증되어진 수치는 최고 마하 1.8 고도 50,000ft였다.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가진 YF-23 Black Widow ll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가진 YF-23 Black Widow 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