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KB스타즈 주장 강아정 대역전극

ㅇㅇ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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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청주KB스타즈와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의

경기에서 홈팀 디팬딩챔피언 청주KB스타즈가 한국 농구여제 장신 센터 박지수와

용병 카일라 쏜튼의 더블포스트를 앞세우고 주장 강아정을 앞세워 대역전승을 거두고

아산우리은행위비와 함께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KB스타즈는 4쿼터 박지수의 2점슛과 주전가드 귀요미 심성영의 3점포로 점수차를 5점차로 

좁힌뒤 경기종료 1분을 남겨두고 주장 강아정이 자유투를 성공시키며 3점차로 점수차를

따라붙었고 이어 삼성생명의 공격을 봉쇄한뒤 곧바로 이어진 공격에서 주장 강아정이

동점 3점포를 성공 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진 공격에서 또한번 삼성생명의 공격을 봉쇄한뒤 곧바로 이어진 공격에서

주장 강아정이 경기종료 4.5초를 남겨두고 빠른 골밑 돌파로 역전 2점슛까지 성공 시키며 승부를

뒤집었다.

삼성생명은 역전을 허용한뒤 곧바로 작전타임을 불렀으나 마지막 공격 볼을 강아정이

또다시 가로채며 그대로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