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한 업무량과 잦은야근휴식시간 개나줘라 퇴근때까지 기계처럼 일만하고 노동착취로얻은 허리디스크와 과로및 스트레스. 불가능한일을 가능하게했으며 몸바쳐일했지만 처우개선 전혀없고 내가 선생인지 노예인지 작은 요구사항하나 반영되지않았던, 사람을 만능 기계로아는 나몰라라 원장. 정도껏부려먹어야지 사골육수까지 빨아먹으니 나도사람인지라내 몸뚱이조차 간수가되질않아 더이상 아이들에게 미소가 나오지않고감정컨트롤이 되지않자 스스로 교사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고 판단. 회의감을 느끼고 자진 퇴사하였다. 양심없는 원장은 나를 잡았다. 그돈받고 그렇게 일해주는 사람 놓치기 싫었겠지. 그토록 하고싶었던 일이었고 아이들이 좋아서 시작했으나 신경과민 우울증 불면증 체력바닥 그리고 원장이란 존재에대한 증오로 유아관련일은 모두 학을떼게되버렸고 아이들마저 싫어져버린, 빈교실에서 몰래 눈물흘리며 개처럼 일했던 불구덩이지옥같았던 xx유치원생활을 경험하고나니 앞으로 이보다더 힘든것이 뭐가있으랴 그어떤것도 견딜수있으리라는 마인드가 생겼다.꿈과 방향을 잃었다..지금나는 사장및 상사와 같이 일하지않는 오직 직원뿐인 아주 자유로운곳에서 일한다. 손님이없으면 매우한가롭기 그지없고 비록 주6일제 일지라도 그때를 생각하면 다시는 돌아가고싶지않고 나는 만족스럽다..워크맨 장성규 어린이집편을 보고 문득 떠오른 나의 옛기억워크맨찍은 얼집은 교사밥이 제대로네나는 애들퍼주고남은 찌끄레기 먹으면서 항상 굶주렸는데.소도 여물을 먹여가며 일을 시키는데 나한테는 그것조차 제대로 허락되지않았다. \아이들에게도 터무니없는 배식량에 이걸 까발리고자 몰래 배식통을 찍기도했지만 내부고발자로 나설 용기가 부족해 멈추고말았었다.교사가 매우자주 바뀐곳. 직원이 자주바뀌는곳은 다 이유가있고 그사이에서 버틴 다른 선생님들과 나자신이 대견하다. 지금은 달라졌으려나. 나보다 더 용기있는자가 소신있는발언을 해서 달라졌을수도있거나 그때처럼 수동적으로 다들 고개만 조아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말자. 다른선생님들 다 행복하시길 1
최악이었던 유치원 근무생활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만나지말자
방대한 업무량과 잦은야근
휴식시간 개나줘라 퇴근때까지 기계처럼 일만하고
노동착취로얻은 허리디스크와 과로및 스트레스.
불가능한일을 가능하게했으며 몸바쳐일했지만 처우개선 전혀없고
내가 선생인지 노예인지
작은 요구사항하나 반영되지않았던,
사람을 만능 기계로아는 나몰라라 원장.
정도껏부려먹어야지 사골육수까지 빨아먹으니 나도사람인지라
내 몸뚱이조차 간수가되질않아 더이상 아이들에게 미소가 나오지않고
감정컨트롤이 되지않자 스스로 교사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고 판단.
회의감을 느끼고 자진 퇴사하였다.
양심없는 원장은 나를 잡았다.
그돈받고 그렇게 일해주는 사람 놓치기 싫었겠지.
그토록 하고싶었던 일이었고 아이들이 좋아서 시작했으나
신경과민 우울증 불면증 체력바닥 그리고 원장이란 존재에대한 증오로
유아관련일은 모두 학을떼게되버렸고 아이들마저 싫어져버린,
빈교실에서 몰래 눈물흘리며 개처럼 일했던 불구덩이지옥같았던
xx유치원생활을 경험하고나니 앞으로 이보다더 힘든것이 뭐가있으랴
그어떤것도 견딜수있으리라는 마인드가 생겼다.
꿈과 방향을 잃었다.
.
지금나는 사장및 상사와 같이 일하지않는 오직 직원뿐인 아주 자유로운곳에서 일한다. 손님이없으면 매우한가롭기 그지없고 비록 주6일제 일지라도 그때를 생각하면 다시는 돌아가고싶지않고 나는 만족스럽다.
.
워크맨 장성규 어린이집편을 보고 문득 떠오른 나의 옛기억
워크맨찍은 얼집은 교사밥이 제대로네
나는 애들퍼주고남은 찌끄레기 먹으면서 항상 굶주렸는데.
소도 여물을 먹여가며 일을 시키는데 나한테는 그것조차 제대로 허락되지않았다. \아이들에게도 터무니없는 배식량에 이걸 까발리고자 몰래 배식통을 찍기도했지만
내부고발자로 나설 용기가 부족해 멈추고말았었다.
교사가 매우자주 바뀐곳. 직원이 자주바뀌는곳은 다 이유가있고 그사이에서 버틴 다른 선생님들과 나자신이 대견하다. 지금은 달라졌으려나. 나보다 더 용기있는자가 소신있는발언을 해서 달라졌을수도있거나 그때처럼 수동적으로 다들 고개만 조아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말자.
다른선생님들 다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