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전남친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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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너 미워한다고 잊을꺼라고 마음 단단히 먹었는데

왜 다시 너 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픈걸까

너한테 다시 전화하고 싶어

보고싶다고

왜 내 사랑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