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쪽으로 글을 올리게 된이유가 저희 아버지와 외국인 노동자 때문에 조언을 받을 사람이없어여기에 글을 납깁니다... 혹시나 문제가 될시에 삭제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버지가 노동일 하다가 알게된 카자흐스탄 20대 중반남자 일 입니다.저희아버지께서 외국인을 좋아하십니다. 외국에 관심이 많아서외국인 나오는 프로를 많이보시고 영어도 조금씩 공부하고계십니다.아버지가 이제 내일모레면 환갑이십니다. 말하다시피 아버지께서 노동직하시다가 카자흐스탄 청년과 친해지시게 되었습니다..얼마나 친하면 언제나 가족과 있으면 그 외국인 얘기를하시고주말엔 한국여행을 가족보다도 더 같이가고 사진도 찍으시고 아들처럼 생각하시더라구요..맬 전화하고 밥도 같이 먹고 또 어쩔땐 외국인이 몸이 아파 병원까지 대려다주고고민상담도 해줄정도로 친하며 우리가족이 이사갈집에 먼저와서 집청소까지 해주고 갔습니다. 그리고 숙소가 더워서 못잔다고 아님 잘곳없을땐 아주 2,3번 저희 집에서 재워주시기도 했으며가족과 식사도 한적도 있습니다. (저는 놀러다니느라 그 외국인을 본적은 없습니다.)그정도로 아버지와 친하고 외국인이 저희아버지를 '아버지' 호칭을 쓸정도로 친한사이가 됐습니다. 그외국인은 어느정도 한국말을 할줄알고 의사소통 오고갈정도 입니다.그러고 안지 1년 좀 안됐는데 그 외국인이 불법체류자로 카자흐스탄으로 돌아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간지 3개월이 다되가는데 매일 전화하면서 모하냐고 안부인사 매일오고 영상통화 항상합니다....그러니 카자흐스탄으로 놀러오라고 하더군요... 불법체류자라서 한국들어올라면한국인과 같이들어가야만이 들어갈수 있다고하더군요... 먼가 제가 떨더름하고 이상해서그외국인 믿을만 하냐고 자주 믿는데 아버지는 좋은 사람이라고만 하고 정말카자흐스탄을 내년 1월쯤 3박4일 다녀오실라고 하시더라구요,,한국에서 일을 하러 가야한다고 제 아버지를 카자흐스탄 오라는것도 불편하고...뭐 여행차 그 외국인이 가이드역활로 가자흐스탄 여행시켜주는것도 있지만 아버지가 혹시나이상한 외국인한테 걸린건아닌지 안좋은생각도 오가고... 위험한 곳은 아닌지맘이 편치않습니다..이대로 여행갈수 있게 제가 두고봐야할지 말려야할지...조문 구합니다.. 불법체류자를 대리고 한국에 들어올수 있나요? 댓글부탁드립니다...
카자흐스탄인으로 카자흐스탄갈거같은 아빠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쪽으로 글을 올리게 된이유가
저희 아버지와 외국인 노동자 때문에 조언을 받을 사람이없어
여기에 글을 납깁니다... 혹시나 문제가 될시에 삭제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버지가 노동일 하다가 알게된 카자흐스탄 20대 중반남자 일 입니다.
저희아버지께서 외국인을 좋아하십니다. 외국에 관심이 많아서
외국인 나오는 프로를 많이보시고 영어도 조금씩 공부하고계십니다.
아버지가 이제 내일모레면 환갑이십니다.
말하다시피 아버지께서 노동직하시다가 카자흐스탄 청년과 친해지시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친하면 언제나 가족과 있으면 그 외국인 얘기를하시고
주말엔 한국여행을 가족보다도 더 같이가고 사진도 찍으시고 아들처럼 생각하시더라구요..
맬 전화하고 밥도 같이 먹고 또 어쩔땐 외국인이 몸이 아파 병원까지 대려다주고
고민상담도 해줄정도로 친하며 우리가족이 이사갈집에 먼저와서 집청소까지 해주고 갔습니다.
그리고 숙소가 더워서 못잔다고 아님 잘곳없을땐 아주 2,3번 저희 집에서 재워주시기도 했으며
가족과 식사도 한적도 있습니다. (저는 놀러다니느라 그 외국인을 본적은 없습니다.)
그정도로 아버지와 친하고 외국인이 저희아버지를 '아버지' 호칭을 쓸정도로 친한사이가 됐습니다. 그외국인은 어느정도 한국말을 할줄알고 의사소통 오고갈정도 입니다.
그러고 안지 1년 좀 안됐는데 그 외국인이 불법체류자로 카자흐스탄으로 돌아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간지 3개월이 다되가는데 매일 전화하면서
모하냐고 안부인사 매일오고 영상통화 항상합니다....
그러니 카자흐스탄으로 놀러오라고 하더군요... 불법체류자라서 한국들어올라면
한국인과 같이들어가야만이 들어갈수 있다고하더군요... 먼가 제가 떨더름하고 이상해서
그외국인 믿을만 하냐고 자주 믿는데 아버지는 좋은 사람이라고만 하고 정말
카자흐스탄을 내년 1월쯤 3박4일 다녀오실라고 하시더라구요,,
한국에서 일을 하러 가야한다고 제 아버지를 카자흐스탄 오라는것도 불편하고...
뭐 여행차 그 외국인이 가이드역활로 가자흐스탄 여행시켜주는것도 있지만 아버지가 혹시나
이상한 외국인한테 걸린건아닌지 안좋은생각도 오가고... 위험한 곳은 아닌지
맘이 편치않습니다..
이대로 여행갈수 있게 제가 두고봐야할지 말려야할지...조문 구합니다..
불법체류자를 대리고 한국에 들어올수 있나요? 댓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