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인데 전문대나와서 전공이 너무너무 안맞아서.. 24살까지 카페아르바이트하다가 카페를 계속 일할순없다 생각해서.. 적성에는 안맞지만 전공을 살려서 빠르면 내년 늦으면 내후년에 대학원을 들어갈 계획인데요..
최종목표는 임용고시를 통과하는건데.. 이 길이 맞는지 요즘 계속 암울한 생각만 들어서요..
지금 하는일이 사무직? 이랑 비슷하지만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거든요
원래 적성맞는건 디자인이었는데 대학안나오고 다시 공부를 시작해서 일반 회사를 가는게 나을까요..? 디자인아니더라도요..
지금까지 학력 경력 이런거 쌓은게 하나도 없어서 너무 고민이되네요 주변은 이미 취업준비하고 면접 합격한 친구들도 보이는데 저만 전공이 회사에이력서 넣을수 있는 전공이 아니라서 정말 막막해요..
회계사무원 자격증도 생각해보고 있고..대학원들어가서 임용 보게되면 거의 평생직장이라 생각이 들어서 선택한거지만 돈이랑 시간은 다 날렸는데 막상일하면 너무너무 안맞을까봐 걱정되요..
25살 미래가 막막해요 도와주세요
25살인데 전문대나와서 전공이 너무너무 안맞아서.. 24살까지 카페아르바이트하다가 카페를 계속 일할순없다 생각해서.. 적성에는 안맞지만 전공을 살려서 빠르면 내년 늦으면 내후년에 대학원을 들어갈 계획인데요..
최종목표는 임용고시를 통과하는건데.. 이 길이 맞는지 요즘 계속 암울한 생각만 들어서요..
지금 하는일이 사무직? 이랑 비슷하지만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거든요
원래 적성맞는건 디자인이었는데 대학안나오고 다시 공부를 시작해서 일반 회사를 가는게 나을까요..? 디자인아니더라도요..
지금까지 학력 경력 이런거 쌓은게 하나도 없어서 너무 고민이되네요 주변은 이미 취업준비하고 면접 합격한 친구들도 보이는데 저만 전공이 회사에이력서 넣을수 있는 전공이 아니라서 정말 막막해요..
회계사무원 자격증도 생각해보고 있고..대학원들어가서 임용 보게되면 거의 평생직장이라 생각이 들어서 선택한거지만 돈이랑 시간은 다 날렸는데 막상일하면 너무너무 안맞을까봐 걱정되요..
조언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