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2~3명 따로 만날 땐 말 많고
스스로 느끼기에도말 없는 성격은 아니에요.
근데 여럿이 만나면 말이 없어져서 친한 친구들이 제
근황이 궁금한데 말을 별로 안하니까 좀 아쉬워하는 느낌이에요ㅠㅋㅋㅋ 6~7모였을때 다들 어느정도는 친한 사이고, 그중 더 많이 친한친구들이 있잖아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제가 얘기를 별로 안하니까 친구들이 아쉬워하네요; 난 그냥 애들이 얘기하는 거 재밌고
크게 불편함 느낌 없이 듣고 재밌어하고 있는뎅; 친구들 농담하는 거 들으면 재밌는데 딱히 할 말 생각 안나면 그냥 웃고 말 안해요ㅋㅋㅋ 그렇다 제가 관심있거나 그런 얘기 나오면 얘기하고 의사표시하고 그러는데;
전 괜찮은데 괜히 주변사람들이 불편할까봐 좀 그렇네요ㅜㅜ
근데 누구든지 좀 덜 친한 친구들이랑 있어도 개인적으로 만나면 말 잘하고 꽤 잘 친해져요~
전 제가 좋고 제 성격도 맘에 들고, 대부분 친구들도
저 좋아하는데(아닌 친구도 있을 수 있겠지만ㅋㅋㅋ)
고쳐야할까요? 어떻게 노력해야 할까요?
여럿이 모였을 때 고민
친구 2~3명 따로 만날 땐 말 많고
스스로 느끼기에도말 없는 성격은 아니에요.
근데 여럿이 만나면 말이 없어져서 친한 친구들이 제
근황이 궁금한데 말을 별로 안하니까 좀 아쉬워하는 느낌이에요ㅠㅋㅋㅋ 6~7모였을때 다들 어느정도는 친한 사이고, 그중 더 많이 친한친구들이 있잖아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제가 얘기를 별로 안하니까 친구들이 아쉬워하네요; 난 그냥 애들이 얘기하는 거 재밌고
크게 불편함 느낌 없이 듣고 재밌어하고 있는뎅; 친구들 농담하는 거 들으면 재밌는데 딱히 할 말 생각 안나면 그냥 웃고 말 안해요ㅋㅋㅋ 그렇다 제가 관심있거나 그런 얘기 나오면 얘기하고 의사표시하고 그러는데;
전 괜찮은데 괜히 주변사람들이 불편할까봐 좀 그렇네요ㅜㅜ
근데 누구든지 좀 덜 친한 친구들이랑 있어도 개인적으로 만나면 말 잘하고 꽤 잘 친해져요~
전 제가 좋고 제 성격도 맘에 들고, 대부분 친구들도
저 좋아하는데(아닌 친구도 있을 수 있겠지만ㅋㅋㅋ)
고쳐야할까요? 어떻게 노력해야 할까요?